CJ택배가 물건을 분실하고 책임회피하는 행위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RE:NK화장품 ] CJ택배가 물건을 분실하고 책임회피하는 행위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숙
  • 조회수 : 282회
  • 작성일 : 13-09-09 18:08:00

본문

서초동에 위치하고 있는 RE:NK화장품  교대점입니다  CJ택배와는  본사와도  직접거래를 하고있으며  교대점도  오픈한 이래로 만 3년간 거래하고 있음에도  2013년 6월 3일  수거해간물건  (송장번호  1008-2988-3541)을  분실하고  3개월이  지났습니다.. 분실을 인정하고 있으면서도 처음엔 보상이  된다면서  기다리라고 접수가 됬다고  하면서  거의 한달이 지나서 처리안되는  이유를 묻자  그것도 기다리다 물으니까  그때 답변이  금액 오버로 보상이 힘들것같다는 성립되지 않는 이유(회사끼리 거래를  하고 있고 상자에 대한 택배비를  대,소  내용물 금액에대한 언급은 전혀 상관없이  일정하게  받고 수거 해가기로 약정을 하고  거래중이었습니다)  내용을 설명하니 맞는 얘기라고  담부턴  오버금액에  대한  금액을 받아야 한다기에  지금은  정한대로 하고 있습니다만  분실된  물건에 대하여는  사고 접수가 되서  바로 배상될거라는 대답을 한지도 한달 반이나  지났으나  배상은 커녕  물건수거인과  집하지점(북서초지점)  배달지점(서초지점)  심지어  사고 처리반상담원까지도  서로 미루고 알아보고 있다만 3달째  반복하며  고객을 우렁하고 있습니다.. 물건도  또 구할수 없는 물건이라  금액배상 이외에도 업무에 엄청난 지장을 초래하고 있음에도  작지않은  CJ택배는 방관하고 있고 심지어는  택배기사라는 사람은  알아서 처리하라고 성질이나 부리는  태도는  분명  CJ가  인력관리며  사고 처리 시스템에  커다란 문제가 있는 화사가 분명합니다,여하이유를  막론하고  물건수거해  분실한지  3개월하고도 일주일이 지난 시점 까지 처리를 미루면서 소비자를 화나게 만드는  CJ택배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7 기타 김정아 2011-11-15
756 기타 김정아 2011-11-15
755 기타 인장환 2011-11-15
753 통신 조한선 2011-11-14
749 기타 김신혜 2011-11-14
748 자동차 이주연 2011-11-14
747 통신 김경민 2011-11-14
738 digital 박태희 2011-11-14
733 생활가전 이은성 2011-11-14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730 생활용품 김혜경 2011-11-14
729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4
728 자동차 이선행 2011-11-14
724 통신 주설화 2011-11-14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