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고발하고 싶어서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디맥스 ] 쇼핑몰 고발하고 싶어서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두
  • 조회수 : 396회
  • 작성일 : 13-08-20 15:57:33

본문

바디맥스에서 상품을 주문해서 받았는데 주문상품과 제가 받은 상품에 차이가 있어서
문의 전화를 했더니 3시간 경과해서 제품디자인 및 원료 업그레이드 및 변경에 대한 공지를 했다고 환불처리하라는 말만 해서 참 괘씸해서 고발하고자 합니다.
자세한 내용으론
성분 차이가 있습니다
제가 주문한 상품의 경우 제품성분이 WPH이고 받은 제품의 경우 WPF입니다 원료 다운그레이드죠
직원이 전화를 해서 WPH냐 WPF냐 묻고 있습니다. WPF라고 하니 WPH가 아니고 WPF냐 하며 환불하라고만 하네요 사과말 한마디 없이 너무 당당해서 타사이트며 제조업체에 까지 확인해보니 WPH가 애초에 아니고
WPF상품이였습니다. 소비자를 기만하는거죠. 소비자한테 윽박지르는 태도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부분때문에
소비자센터로 알아보겠다고 했더니 오히려 약올리듯  공지사항 올려서 문제없다는 태도에 제 의사없이
환불처리 했더군요
증거사진 올리겠습니다
보낸 택배용지 자체에도 WPH로 기재되어있는걸 확인하실수있을겁니다.
그리고 소비자 동의 없이 환불처리는 왜 하는건가요 설명은 못해줄 망정
환불을 바라는게 아니고 저런 업체는 제재가 필요할거 같아서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 1.jpg (2.3M) DATE : 2013-08-20 15:57:33
  • 2.jpg (2.9M) DATE : 2013-08-20 15:57:33
  • 3.jpg (3.2M) DATE : 2013-08-20 15:57:33
  • 4.jpg (3.6M) DATE : 2013-08-20 15:57:33
  • 5.jpg (2.3M) DATE : 2013-08-20 15:57:33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 등을 공급받은 날 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 등을 할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819 digital

처리

**
천순희 2011-11-15
818 기타 양숙희 2011-11-15
816 기타 김유인 2011-11-15
811 해결&감사글 최현정 2011-11-15
809 digital 김승주 2011-11-15
80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1-15
797 통신 이용식 2011-11-15
796 기타 서의석 2011-11-15
793 생활용품 우희철 2011-11-15
790 기타 허정훈 2011-11-15
789 기타 정용교 2011-11-15
788 식음료 윤진기 2011-11-15
787 기타 김성복 2011-11-15
786 자동차 이선행 2011-11-15
785 기타 김봉순 2011-11-15
784 유통 장재혁 2011-11-15
783 기타 김진숙 2011-11-15
782 기타 김완수 2011-11-15
781 기타 김영락 2011-11-15
780 생활용품 유근택 2011-11-15
779 기타 김완수 2011-11-15
778 기타 김완수 2011-11-15
777 기타 만복이 2011-11-15
776 건설 범선례 2011-11-15
774 통신 정은영 2011-11-15
773 기타 강현진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