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테스 먹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르벳필라테스 ] 필라테스 먹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연우
  • 조회수 : 285회
  • 작성일 : 25-02-20 02:27:07

본문

전지점 오프벳 필라테스 안내
[Web발신]
안녕하세요.오르벳필라테스 입니다.
부채 파악 이후 환불 관련 안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환불 안내를 드리기 전에 죄송한 마음을 갖고 운영진 모두 수많은 고민을 하였고, 피해를 줄이기 위해 현실적인 방법들을 모두 동원해보았고 카드사, 유관 기관에서 오는 요청에 최선을 다하여 업무에 협조했었습니다.

리웰에이전시의 도움으로 지점별 부채 규모를 확인할 수 있었고 각 지점별 무권리와 역권리까지 제안하며 매각을 진행하였지만, 많은 회원권 부채와 임대인분들의 동일업종에 대한 걱정으로 인한 새로운 매수자에 대한 인수인계 반대가 커 매매가 성사되는것이 매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불행 중 다행으로 상도점은 매수자를 찾아 부족하겠지만 조건부 인수인계에 대한 결정이 완료되었습니다. 3월 재오픈 준비에 들어갔고 이관동의를 마치는 즉시 사용가능하도록 진행 예정입니다.

현시점에서 가능한 구체적인 환불 안내를 드립니다.

1. 변제대상
 - 최근 결제(현금/계좌)자 미사용 회원권
 - 카드항변 및 취소완료자, 이관대상자(상도점)제외
2. 변제금 : 환불금액의 30%
3. 변제시기 :
- 2025년 3월 4일 홍대,걸포점 5일 노원,위례점 6일 이후 상도&요가점

현재 시점으로는  변제 가능한 자금 동원력이 많이 부족한 상황 입니다. 추가적으로  환불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변제 미정 대상 회원님들에 대한 오르벳 필라테스의 공식 입장입니다.

미숙한 운영관리를 통해 회원님들에게 심려를 끼치고 물질적 피해를 드린점 다시 한번 사죄드립니다. 전지점 운영중단이라는 공지가 나갈 수 밖에 없었던 점 머리숙여 다시 한번 사죄 말씀드립니다.

저희 오르벳 필라테스는 현재 자체적으로 감당할 수 없는 부채로 인해 법인 파산을 결정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입니다. 앞으로 파산 절차에 따라 회원권은 채권화 하여 법적 절차 지침에  숨김과 보탬없이 성실한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저희의 미숙한 운영관리를 통해 회원님들에게 심려를 끼치고 물질적 피해를 드린점 사죄드립니다.

리웰에이전시는 대행사로, 부채파악대행 및 매수자를 섭외하는 부분에 대하여 도움을 요청하였고, 현실적으로 회원님들의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저희를 대행함으로써 많은 질타까지도 감수해준 곳으로 부디 대행사에게 부당한 대우나 질책은 삼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런식으로 문자오고 환불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환불 관련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필라테스 또 먹튀?...회원권 결제 3일 만에 돌연 폐업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