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열현관문 하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일진게이트 ] 단열현관문 하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세인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25-02-04 12:12:1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층 구조로 되어있는 단독주택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2층거주. 저는 1층에 거주 중입니다.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으나 약 4년 전쯤 결로현상과 그로인한 자동도어락의 잦은 고장으로 인해 부모님께서 2층 문을 단열현관문으로 교체하셨고, 그 이후 결로현상이 사라지며 우풍도 사라져 집안 보온도 한결 좋아지는 사례로 만족하며 , 1층 현관문도 동일 증상으로 교체를 하였습니다.

총 4회에 걸쳐 시공하였으며 시공비 포함하여 총 320만원을 들여 교체하였습니다.

모든 시공의 정확한 날짜를 파악하긴 어려우나,
첫시공은 인테리어업자분이 겨울이 되기전 시공하셨고, 문이 제대로 꽉 닫히지 않는점 등 하자로 인해 일주일만에 2차 시공을 하셨습니다.
2차 시공 이후에도 문틈 결로현상이 동일하게 있어 본사 직원분이 나오셔서 문제점 파악하시고 시공의 잘못이라하여 제시공 안내받았으며. 그 내용 그대로 업자분이 재시공하셨습니다.
하지만 같은 하자가 동일하게 계속 발생되어 3차로 본사 직원분들이 나와 직접 제시공을 하셨으며, 그 이후에도 동일한 하자는 계속해서 발생하였습니다.

일반 방화문과 다를바 없는 이문을 3배가량 더 비싸게 주고 시공한 이유는 단열문이라는 이유로 해당 하자를 보완하고자 구매한 건데 이럴 수 있나요..?

4차 시공은 본사에서 직접 문도 교체하면서 새로운 시공을 해주셨고 여전히 하자는 똑같습니다.
지금처럼 추운 겨울은 문이 얼어 열리지도 않아 드라이기로 문틈을 녹이고 나가곤 합니다..

문의 하자가 아닌 건물의 하자 인것같다 하시는데,
그렇다면 동일하게 단열문 시공한 2층은 왜 아무런 하자가 발생되지 않을까요..
애초에 단열문이긴하나 기후에따라 건물구조에 따라 결로현상이 개인적 차이가 있을 수있다는 안내를 받고 구매하였다면 이런 불만도 없을겁니다.

보온성에좋고 안밖 온도차이에도 끄떡없는 문이라고 하니 이건 사기판매나 다름없어요.
시공비는 수고하셨으니 괜찮아요
문값이라도 환불받고 싶네요
제 2의 시공비가 발생되더라도 다른 회사 단열문으로 교체하고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 시공 하자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업체와 계약체결 시 작성된 계약서에 기재된 하자담보기간 이내라면 피신청인에게 하자보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공 상 하자(균열, 누수, 파손 등) 시 하자보수 책임기간 이내(1년)에는 무상수리한다 정하고있으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하자보수이행을 요구하는 것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91 자동차 우제훈 2011-11-28
2490 통신 전지혜 2011-11-28
2484 생활용품 임병선 2011-11-28
2482 기타 오태규 2011-11-28
2480 통신 나성순 2011-11-28
2478 통신 최유진 2011-11-28
2466 기타 윤지현 2011-11-28
2465 금융 김영미 2011-11-28
2464 기타 박미라 2011-11-28
2452 통신 박상아 2011-11-28
2448 기타 황지훈 2011-11-28
2446 생활용품 안ㅎㅖ림 2011-11-28
2445 통신 조정화 2011-11-28
2444 유통 신은진 2011-11-28
2443 통신 전혜지 2011-11-28
2442 기타 이영주 2011-11-28
2441 통신 하정아 2011-11-28
2440 통신 김효정 2011-11-28
2439 통신 나성순 2011-11-28
2438 생활용품 이희경 2011-11-28
2437 기타 김숙정 2011-11-28
2436 통신 박하나 2011-11-28
2435 생활용품 김은영 2011-11-28
2434 기타 조은미 2011-11-28
2433 통신 김증섭 2011-11-28
2432 기타 김효진 2011-11-28
2431 기타 김윤경 2011-11-28
2430 기타 박명진 2011-11-28
2429 통신 문지웅 2011-11-28
2428 생활가전 방주산업 2011-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