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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유플러스 ] 엘지 유플러스는 누구 마음데로 이러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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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임형빈
  • 조회수 : 848회
  • 작성일 : 14-09-24 11: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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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 초 엘지 유플러스 홈보이를 약정으로 설치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후 3개월간 단 한차례도 요금 청구서 및 미납 안내전화도 받지 못하였는데 엘지유플러스는 일방적으로 가입신청서에 작성한 주소가 아닌 주민등록상 주소지로 미납 청구서 및 각종 법적 조치문을 발송하였습니다. 이에 주소지에 거주하고 계신 어머님이 받고 놀라셔 어머님이 납부를 하시며 가입자 연락처 정보를 어머님 휴대폰으로 변경을 했다고 합니다.(2014년 9월 23일 가입자 정보 변경 사실 확인) 이후 저는 어머님과의 통화로 요금 미납과 어머님이 처리하신 내용을 확인하여 2014년 5월 2일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를 통해 청구주소지 변경을 요청, 처리되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후로도 저는 지금껏 요금 청구서를 받아 보지 못하였고 미납 안내 한번 받아 보지 못한 상태에서 엘지유플러스는 다시 어머님께 전화로 독촉을 하였고 이윽고 미래신용정보회사에 채권추심을 의뢰. 어머님께 갖은 협박문자와 독촉전화를 하고있습니다.

과연 엘지 유플러스는 누구 마음데로 가입자 정보를 변경하는 걸까요?
상담원과 통화하니 가족이 가입자의 정보를 제공하면 변경 가능하다고 하는데 약관에 명시되어있는건지 확인하니 그건 아니라고 합니다.
가입자는 저이고 요금 미납으로 인해 신용상의 문제는 저한테 발생하는데 엘지 유플러스는 가입자인 저의 동의없이 일방적으로 변경하였고 고령의 노모에게 갖은 협박성 문자와 독촉 전화를 하고있습니다. 또한 저는 단 한번의 요금청구서나 안내 전화를 받지 못하여 앞서 발생한 연체료를 납부하였고 및 현재까지 발생한 연체료 또한 납부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막무가내로 자기네 입장만을 얘기하는 엘지 유플러스의 행동은 정당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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