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매니아 신현점 오배달후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치킨매니아 ] 치킨매니아 신현점 오배달후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나래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3-03-10 21:29:13

본문

저녁을 일찍먹고 학교로 가야하는 동생때문에 5시 28분 치킨을 시켰습니다.
후라이드순살반마리와 양념순살 한마리를 가져다달라 했더니
순살은 반마리가 안된다고 하여
그럼 남더라도 내일먹으면 되니까 두마리를 시키라고 어머니가 하셔서 분명히 동생이

후라이드순살 매운맛 한마리랑 양념순살매운맛 한마리 가져다주세요 라고 하였습니다.

근데 양념순살한마리랑 뼈있는 후라이드 한마리가 왔더군요
전화를 해서 후라이드가 순살이아니고 뼈있는게 왔다고 했더니 짜증투로 사오십분을 기다리시라고 하더군요.

소비자 우롱하는것도 아니고 죄송하다는 말한마디없이.. 저희가 뼈있는치킨을 시켰다고 합니다.

주문한 동생, 저, 어머니모두 순살이라고 주문한것을 분명히 기억하고 있는데,
야이아가씨야~ 내가 주문 제대로 받았다니까? 그쪽에서 남자가 주문잘못한거라고 라며 계속 소리를 치더군요
지금 아가씨 때문에 전화를 열통이상 못받고 있다며 그냥 끊어버리더군요.
다시 전화했더니 그냥 또 끊어버리고
또 전화했더니 영업방해 하지말라고 저희집으로 오겠답니다.

한참있다가 저희집으로 오더니
끝까지 죄송하단말한마디없이 저희가잘못주문한거라 환불은 절대 못해준답니다
그동안 그렇게 사셧냐고 앞으로도 그렇게 사시라고 하고 이아가씨야~ 여보세요~ 등등 소비자에게 해서는 안되는 말을 하시더군요..

상식적으로 순살반마리안된다해서 한마리를 시켰는데 어떻게 뼈있는걸 시키겟냐고 햇더니
양이 적어서 두마리를 시킨다고 했답니다 저희가..

그러더니 결국 양념은 환불 절대 못해준다고
양념 돈 받고 씩씩거리며 가시더군요
어디 잘사나 두고보겠다는 말과함께요

덕분에 생일에 기분좋게 치킨먹으려 했던 동생은 기분도 망치고, 학교에 가야하는데 시간도 지체되서 학교도 가지못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80 생활가전 권희정 2011-12-03
3279 통신 김수현 2011-12-03
3278 기타 이은주 2011-12-03
3277 통신 도연우 2011-12-03
3276 생활가전 김재일 2011-12-03
3275 기타 유태훈 2011-12-03
3274 기타 강명우 2011-12-03
3273 digital 배성한 2011-12-03
3272 기타 강지혜 2011-12-03
3271 유통 고권실 2011-12-03
3270 유통 고권실 2011-12-03
3269 식음료 최승욱 2011-12-03
3268 통신

처리

**
박희정 2011-12-03
3267 기타 김예진 2011-12-03
3266 기타 정은경 2011-12-03
3265 통신 김기동 2011-12-03
3264 통신 원홍식 2011-12-03
3263 기타 이승은 2011-12-03
3262 통신 김기남 2011-12-03
3261 통신 서민진 2011-12-03
3260 통신 류승진 2011-12-03
3259 digital 정병곤 2011-12-03
3258 기타 김태호 2011-12-03
3257 생활가전 이미정 2011-12-03
3256 생활가전 강민아 2011-12-03
3255 자동차 송석경 2011-12-03
3254 기타 윤영미 2011-12-03
3253 통신 안경환 2011-12-03
3252 기타 남경희 2011-12-03
3251 digital 박호상 2011-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