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컴퓨터브랜드)의 부당한 A/S 비용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MSI(컴퓨터브랜드)의 부당한 A/S 비용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희승
  • 조회수 : 977회
  • 작성일 : 12-06-04 17:05:21

본문

용산의 MSI A/S센터에서, '하드섹터불량' 이라는 진단으로 7~8개월전 12만원을 내고 새 하드를 구입해서 수리했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에 똑같은 증상이 나타나서 2012년 5월25일 금요일에 다시 A/S센터를 방문해서 컴퓨터를 맡기고 진단 결과를 기다렸습니다. 6월4일 화요일에 전화가와서 하는 말은, '다시 '하드섹터불량' 이 발생했으니 똑같이 12만원을 내고 새 하드를 구입해야 한다' 라고 했습니다. 저는 '새로 구입한 부품에서 1년도 채 되지 않아서 똑같은 증상이 발생했으니, 이번에도 비용을 청구하는 것은 부당하다' 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MSI측에서는 '하드섹터불량은 항상 생기기마련이다' 라며 재차 똑같이 12만원 수리 비용을 청구하고 있습니다.
저는 소비자 입장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올바른 처우를 받을 수 있게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P.S 1644-4038이라는 이름뿐인 대표번호로 전화해서는 절대 통화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절실히 깨달았고, support@msikorea.kr라는 주소로 메일을 보내면 신속하게 전화를 주겠다는 말도 절대로 이행되지 않는다는 것도 잘 알게 되었습니다. MSI에서 물건을 구입하시려는 분들도 신중하게 고려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높은 a/s비용으로 인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95 생활용품 황지선 2011-12-05
3494 digital 김성협 2011-12-05
3489 통신 고은아 2011-12-05
3488 식음료 박선아 2011-12-05
3487 기타 윤일건 2011-12-05
3484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5
3481 기타 윤효숙 2011-12-05
3479 생활용품 정희순 2011-12-05
3477 기타 이선희 2011-12-05
3476 생활용품 조현숙 2011-12-05
3471 기타 배진희 2011-12-05
3470 통신 박상규 2011-12-05
3468 통신 조정희 2011-12-05
3466 생활가전 현진 2011-12-05
3464 기타 이지은 2011-12-05
3460 생활용품 권기훈 2011-12-05
3459 자동차 송진훈 2011-12-05
3457 생활용품 김상일 2011-12-05
3455 digital 이대준 2011-12-05
3453 통신 김지섭 2011-12-05
3451 기타 근영의료기 2011-12-05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3448 생활용품 오원영 2011-12-05
3447 생활용품 김민선 2011-12-05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3440 기타 옥연진 2011-12-05
3439 기타 정연주 2011-12-05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