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직원이 파손 정수기도 고객탓?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웨이 ] 코웨이 직원이 파손 정수기도 고객탓?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형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14-09-24 11:26:37

본문

2014년 9월 23일

황당한 일을 당해보내요.

낮에자는 제특성상 자다 코웨이 점검이 있다고 문을
두들기에 열어주고 잠시 누워있으니 잠시후 점검 끝났다고
직원이 떠났고 전 잠들었는데 일어나보니 가관이였습니다.

정수기 케이스 하단은 다 부서져 있고
찬물과 뜨거운 물을 막는 가림판은 내 팽겨쳐있었던거죠.
화가 났지만 콜센터가 야간에 안하기에 아침에 연락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아침이되고 식사전(8시) 어제 여행에서 돌아오신 아버지가
이상한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코웨이 직원한태 이상한전화가 왔다고요
내용인즉 정수기를 애가 부신것 같다는.....
제나이 34살 애가 되버린것인지 아니면
전줄알고 집에 애가있을 거란 생각에 거짓말을 한건지

화가나서 콜센터로 전화해서 내용을 말하고 현장보존하고
다른직원 보내달라고  해놓은 꼴을 보라고 요청 했습니다

헌데 온것은 거짓말한 그직원 한명뿐 나가라는데 나가지도
않고 거짓말을 추가 하더군요 제가 술에 취해 있었다고
실수죠 전 술을 않먹거든요.
(몸에서 않받아서 먹으면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545 기타 김문주 2011-11-12
544 통신 전윤서 2011-11-12
536 기타 김지은 2011-11-12
534 기타 최경란 2011-11-12
533 통신 임민성 2011-11-12
532 자동차 정병철 2011-11-12
531 통신 천순희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