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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대한통운 ] 의류반품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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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수진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4-06-18 16: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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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7일에 딸아이 옷을 구입했는데 작아서 반품요청을 했습니다
맞벌이인 관계로 관리실에 맡겨두었고 택배사에도 협조 요청을 했습니다.
5월9일에 예약번호까지 받았는데 물건 수거를 안해가길래 택배사에 전화도 여러번 했고
결국 5월27일에 반품완료 됐다고 확인했는데, 6월18일인 지금까지도 물건을 못받고있습니다.
6월초에 전화했더니 의류업체에선 택배를 못받았다 하고 택배사에선 이제와서 물건을 아직 수거 안하고 있다고 하네요.

황당하여 수십통의 전화를 해서 조회해본결과 5월에 도착했다는 물건은 제것이 아니었고, 배송직원이 아직까지도 물건을 자기차에 가지고있다고 합니다.

담당직원말로는 택배업체에서 반품장이 내려와야 한다고 하는데 그게 안와서 자기도 못보내고 있다고 하는데 지연피해는 고스란히 고객인 제가 당하고 있습니다.
택배사측에선 파손이나 분실피해는 보상해주겠으나 지연피해는 보상루트가 없다고 합니다.
봄옷으로 샀는데 봄에 입혀보지도 못하고 여름이 오고 내년봄엔 작아서 못입히겠다고 하자 그래도 소용없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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