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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유플러스 ] 사용하지않은 청구 금액 엉털이 청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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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인섭
  • 조회수 : 889회
  • 작성일 : 14-02-04 15: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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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경에 엘지 유플러스(통신사)에 스마트 폰가입하여 현재까지 사용요금을 외환카드를 통하여요금 납부하고있는 사람인데 어느달 부터인가 청구서 명세내용을 유심히 보니 본인은 듣도 보지도 못하고 전혀 내용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명세 내용이 있어 고객센타를 통해 항의하니 (예)모바일 안전결재 가입하여 사용한것이라고 하면서 그쪽에 항의하라고 하여 모바일 안전결재쪽은 자기들 에게는 가입 사실이 없다며 오히려 화를 내 고객센타에 항의(엘지 유플러스 고객센타)하니 그때야 환불해 주겠다며 얼버무례(그전에도 부당요금 청구로 항이한적있는데 그러면 겨우 처리해준다고함) 2013년 1월2일 부산 센타장이란 분이 2013년 10월부터 본인은 전혀 접촉하지않고 접촉방법도 모를는것에 대해 그분이 죄송 하다며 차분이 설득해 당시 엘지측에서 계산한 9.580을 차감해 준다고하여 믿고 있었는데 금번 2014년 명세서를보니 오히려 다른달보다 요금이 훨씬많아 명세서 받고 고객센타로 계속 전화했지만 연결되지안아 2월3일 11시50분경 고객센타 김보람 상담원과 연결되어 항의하니 2월 청구서 발송 내용에 마이너스 되어있을것이라고만했음 12시43분경 최수진 민원실장이라는 여자가 전화가와서 대뜸 하는애기가 1월2일 상담시 차감해준다고 했는데 왜 이렇게 졸갑증을 내면서 말이 많느냐며 아주 건방지고 고압적인 자세로 저한테대했음 (부당 청구 금액에 대해서는 한마디 사과도 없었음) 아주 건방지고 어투 자체가 민원실장이라기 보다는 상담센타장보다 훨씬 무례한 어투에 정말 황당하기 이를데없고 너무 불쾌했음 내가 사용하지도 않고  전혀 저는 할줄도 모르는 부당 청구를 하는 회사와는 도저히 더 이상 거래를 할수없을것같아 해지 하면서 민원실장 최수진을 고발하면서 또한 그동안 저가 받은 정신적인 피해와 거기다 통화중에 통화품질도 형편없고 특정 지역에서는 전화가 터지지도않고 심지어 저 사무실에서는 전파가 많아 통화도 원만하게 되지않음(엘지유플러스 직원이 사무실에 직접와서 시험해봄)해지 요청 하면서 대신 전화기 보조금(22회까지냄) 남은 보조금은 낼수가 없읍니다 즉각적인 해지를 요청합니다 엉털이 청구서는 전부 가지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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