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대리 비용 정산관계 일방적 부당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카카오모빌리티 ] 카카오 대리 비용 정산관계 일방적 부당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희
  • 조회수 : 699회
  • 작성일 : 25-12-30 12:09:11

본문

12월2일 밤에 같이 술을 마신 동료가 카카오대리로 대리기사를 호출하여 21시14분 출발,집으로 출발 할 당시 도착지를 잘못 지정한것을 알고 수정하여 최종 도착지로 도착을 하였고 대리가사는 7만5천원이라는 대리비를 요청하였습니다.평소 출발지에서 대리를 호출하여 집에가면 6만원에서 6만5천원이라고 얘기를 하니 대리기사가 필요 없으니 그냥 간다라고 얘기를 하여 그럼 알겠다고 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로부터 몇일 뒤 12월4일 호출한 지인에게 카카오대리에서 연락이 와서 자초지정을 얘기하였고 당시 대리기사는 카카오대리에 9만3천원의 대리비를 요청을 하였다고 하여 그렇게는 인정을 할 수 없다는 의사를 전달하였고 평소 가던 금액보다 좀 더 높은 금액 7만원이라는 대리비용을 지불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하였으며 카카오 대리측은 대리기사에게 의사를 물어보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한참이 지난 12월29일 밤에 지인 핸드폰으로 카카오 대리측으로 부터 연락이 와서 대리기사가 그 금액을 거부하였고 카카오대리는 당시 운행 시간대 평큔 대리비용이 9만3천원이니 그 비용을 지불하지 않을 시 불이익이 가해진다고 얘기를 하였고 그 불이익이 뭐냐고 물었고 그 불이익이 무었인지 안내를 해줄 수 없다라고 통보를 받고 전화 통화를 종료하였습니다.통화 종료 후 몇시간 뒤 카카오 대리측은 대리기사를 호출 한 제 지인의 카카오모빌리티의 모든 이용을 일방적으로 중지 시켜 버렸습니다.
당시 대리기사 호출자:신윤수 연락처:010-9808-6557 
당시 대리기사 이용자:이상희 연락처:010-9348-5070
이용 당사자가 아닌 호출 한 지인을 상대로 대기업이 일방적으로 권한 행세를 하여 불이익을 주고 있으니 너무 화가 납니다.
일방적인 대기업의 횡포를 벌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20 digital 김웅휘 2011-11-28
2518 통신 임영지 2011-11-28
2515 기타 윤예진 2011-11-28
2511 기타 신상희 2011-11-28
2508 digital 김경식 2011-11-28
2503 통신 이윤숙 2011-11-28
2497 기타 이영주 2011-11-28
2496 자동차 최문성 2011-11-28
2495 기타 이용선 2011-11-28
2494 통신 최유진 2011-11-28
2493 통신 김영순 2011-11-28
2491 자동차 우제훈 2011-11-28
2490 통신 전지혜 2011-11-28
2484 생활용품 임병선 2011-11-28
2482 기타 오태규 2011-11-28
2480 통신 나성순 2011-11-28
2478 통신 최유진 2011-11-28
2466 기타 윤지현 2011-11-28
2465 금융 김영미 2011-11-28
2464 기타 박미라 2011-11-28
2452 통신 박상아 2011-11-28
2448 기타 황지훈 2011-11-28
2446 생활용품 안ㅎㅖ림 2011-11-28
2445 통신 조정화 2011-11-28
2444 유통 신은진 2011-11-28
2443 통신 전혜지 2011-11-28
2442 기타 이영주 2011-11-28
2441 통신 하정아 2011-11-28
2440 통신 김효정 2011-11-28
2439 통신 나성순 2011-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