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 밴드 영업점 환불 미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sk브로드 밴드 영업점 환불 미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우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25-08-12 19:18:02

본문

1. 기존 KT인터넷은 약정 종료 시까지 유지
2. SK인터넷은 3년 약정이지만 1년 사용 후 해지 시 영업점에서 위약금 전액 대납
3. 해지 시 위약금, 사용요금, 사은품 반환액을 포함하여 총 244026원 지급
        4. 위약금도 대납을 해준다더니 대납도 미뤄 내계좌에서 인출됨

그러나 해지 이후, 영업점은 위 금액 지급을 계속 미루고 있으며, 기한을 수차례 어기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2개월 이상 경과하였음에도 미지급 상태입니다.

본 건은 명백한 계약 조건 미이행 및 소비자 기망행위에 해당하며, SK브로드밴드 본사는 대리점에 대한 관리·감독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영업점과 연락 중”이라는 답변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요구사항:
1. SK브로드밴드 본사 차원의 즉각적인 사실 조사
2. 약속한 24만원 전액의 지급 이행 보장
3. 재발 방지를 위한 해당 영업점의 제재 및 관리 강화

본 민원은 차후 한국통신분쟁조정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경찰 고소 등 법적 절차와 병행하여 진행될 예정이며, 계약 조건 및 미이행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모든 증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빠른 처리와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현우 / 01044582646 / 626-017988-01-016 기업은행)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계약 후 계약내용대로 이행이 되지 않아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계약당시 관련 계약서를 근거로 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올려주신 제보와 같이 통신대리점의 경우 불완전판매로인한 소비자 민원이 많이 접수되고 있으나 개별판매점에서 이뤄진 문제의 경우 해당 통신사를 통한 중재처리에 사실상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78 기타 이현아 2011-11-24
2074 자동차 이종대 2011-11-24
2073 기타 기건 2011-11-24
2072 금융 김미선 2011-11-24
2070 생활용품 김나영 2011-11-24
2068 통신 정상철 2011-11-24
2063 생활가전 정선희 2011-11-24
2062 금융 도장환 2011-11-24
2061 기타 이수현 2011-11-24
2060 통신 김민균 2011-11-24
2059 생활용품 황윤상 2011-11-24
2056 생활가전 이경원 2011-11-24
2052 기타 전지혜 2011-11-24
2051 통신 강명주 2011-11-24
2048 생활용품 한지희 2011-11-24
2043 기타 현우상 2011-11-24
2036 기타 김경훈 2011-11-24
2035 생활용품 김성희 2011-11-24
2028 기타 주재황 2011-11-24
2027 기타 최철원 2011-11-24
2023 생활용품 서형석 2011-11-24
2019 기타 성수영 2011-11-24
2016 생활용품 김영호 2011-11-24
2013 생활가전 김상섭 2011-11-24
2011 식음료 김훈표 2011-11-24
2010 기타 이현경 2011-11-24
2006 기타 김혜연 2011-11-24
2004 기타 장윤경 2011-11-24
2003 기타 이상미 2011-11-24
2001 기타 이승호 2011-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