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최악의 고객 서비스(대명 오션월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션월드 ] 내 생애 최악의 고객 서비스(대명 오션월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규현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3-07-22 16:02:29

본문

여름철 많은 이용객이 찾는 대명 홍천 오션월드의 대고객 서비스의 문제점을 여러 사용자와 공유하고 제 아이가 당한 피해를 다른 분들은 입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다음과 같이 오션 월드를 소비자 고발 합니다

[사건 개요]
7/20 14시경 중학교 2학년 큰아이가 파도풀에서 라커키 분실을 인지한 후 라커 관리자에게 분실 사실을 신고하였으나 라커 관리 직원은 분실 신고서에 이름, 연락처등만 기입하게하고 돌려 보냄

17시 경에 분실물 보관센터에서 분실키를 돌려 받은 후 라커 관리 직원이 동행하여 라커를 열어주었으나 이미 핸드폰과 소액 현찰은 도난당한 상태 였음

[서비스 문제점]
첫째, 최초 분실 신고 접수시 오션월드 측에서 라커내 소지품 이상 유무 점검, 라커 이동 안내등과 같은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음 (오션월드 측에서는 위와 같이 했다고 주장하여 그 당시 같이 동행한 아이 친구들에게 재차 확인한 바 그런 사실 없었다고 함)

둘째, 라커 관리자의 서비스 마인드가 매우 부족함(처음부터 끝까지 무성의하고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
(예시 1)아이가 라커 이름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고 분실키를 돌려받는 과정이 명확하지 않아 아이의 말에 신뢰성이 없다고 언급함
(예시 2)키 분실 시 초등학생도 라커 이상 유무 점검 요청하는데 큰 아이는 이와 같이 요청하지 않았다고 언급함
(예시 3)핸드폰 배상 언급은 하지도 않았는데 금전적 배상은 불가하다고 먼저 이야기 꺼냄(마치 어떤 금전적 보상을 바라고 불만 제기한 사람으로 취급)

분실에 대한 1차적 책임은 제 아이에게 있다손 치더라도 아버지인 제가 전화한 목적은 관리자가 현장 직원들의 근무 현황을 인지하고 있어야 할 것 같고 향후 피해 재발 방지를 위해 힘쓰겠다는 다짐과 사과 정도 였습니다.
그러나 오션월드 측은 너무나도 무책임하고 무성의한 태도로 일관하면서 책임 회피에만 급급한 상황이고, 이와 같은 행태는 수정되고 개선되어야만 제2,제3의 동일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을 것 같아 고발합니다.

제가 동행했더라면 현장에서 시시비비를 가렸겠지만 아이들만 다녀온 터라 전화 통화만 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이용하신 해당 워터파크의 라커열쇠 분실과 관련한 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대응에 정말 실망스러우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30 기타 박명진 2011-11-28
2429 통신 문지웅 2011-11-28
2428 생활가전 방주산업 2011-11-28
2427 생활가전

처리

**
양민영 2011-11-28
2425 기타 신이나 2011-11-28
2424 생활용품 최지욱 2011-11-28
2423 유통

처리중

11번가
손형욱 2011-11-28
2421 기타 2011-11-28
2420 통신 윤미주 2011-11-28
2419 생활용품 남지현 2011-11-28
2418 기타 김향미 2011-11-28
2417 기타 김진용 2011-11-28
2415 생활용품 김선미 2011-11-28
2408 생활용품 안철수 2011-11-28
2405 금융 원희숙 2011-11-28
2403 기타 김정우 2011-11-28
2399 기타 임우제 2011-11-28
2396 기타 김세환 2011-11-28
2389 자동차 최진아 2011-11-28
2388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28
2387 기타 나경은 2011-11-28
2385 통신 배설화 2011-11-28
2384 통신 김민아 2011-11-28
2383 digital 김은정 2011-11-28
2382 통신 장진 2011-11-28
2381 통신 김민영 2011-11-28
2380 기타 김해나 2011-11-27
2379 통신 하지훈 2011-11-27
2378 통신 김재광 2011-11-27
2377 생활용품 이민영 2011-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