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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U+ ] 인터넷 통신사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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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용식
  • 조회수 : 291회
  • 작성일 : 13-06-04 11: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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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광주 운암동 우미1차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올해들어 인터넷이 자주끈겨서 고객센터 및 장애복구업체에 연락을 하였습니다.
LG U+고객센터로 접수 건만 4번째 고객센터 거치지 않고 장애 신고 4번
처음에는 아파트 옥상에서 연결잭이 빠져있었다.
(저희 아파트는 옥상에서 외부로 쭈욱~~ 케이블이 내려와 창문틀로 회선이 들어오는 구조)
잭을 연결하니 인터넷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두번째 장애신고시에 점검하고 나서 옥상에서부터 내려오는 케이블 중간에 문제가 있는것같다
지금은 되니까 지켜보구 안되면 케이블 전체를 교체하자고 하였습니다.
세번째 신고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실내 몰딩부에 고정한 케이블에서 접속이 안좋은것 같다며 선을 만지작거리며 이제는 된다고 지켜보자고 했습니다.
 네번째 신고에서도 집회선에서 접촉불량이 있었던것같다고 이제된다고 또 문제가 발생하면 전화를 하라고 하였습니다. 너무 의심이 되서 공유기에 꽂는 연결잭을 교체하여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교체하구요
 창틀에 연결짹까지 교체하였습니다.
다섯번째는 너무 짜증이 나는 겁니다. 그래서 고객센터로 접수를 해서 해지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인터넷이 자주끈기는데 지켜보자고만 하고 금방또 고장나서 안되겟다고 햇습니다.
그래서 안내원이 그러더군요 "해약금이 발생하니깐 이번에 정비를 하고 나서도 고장이 생기면 무상해지를 해주겠다"
그래서 점검을 받았는데 이번에는 전에 교체한 공유기 연결잭에 잘 안눌러져서 그런것이다면 다시 교체를 하고 갔습니다.
그런데 또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고객센터에 약속하신데로 무상해지를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무상해지해주겠다는 기록이 없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경우입니까 고객을 상대로 장난하는겁니까?
그러면 이번에도 점검을 하고 또 인터넷이 안되면 해지를 해달라니깐 "한달에 동일한 문제로 3번 문제가 발생해야 무상해지가 된다" 이러는 겁니다.
 금일 점검받고 해약금을 내더라도 해지하겟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대기업 통신업체들에게 어떻게 조치해야됩니까?
당하고만 있어야합니까?
다음에는 이런 문제가 발생시 저도 녹취를 해야겠네요.
그리고 이해가 안가는게 인터넷 장애업체에 A/S오면 명함을 주면서 고객센터로 하지말고 바로 이 핸드폰으로 연락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바로 정비사 업체 기사님께 휴대폰으로 연락을 취하였습니다.
이업체도 출동건수로 돈을 버는 곳인데
고객센터로 연락안한거는 고장 건수에 올라가지 않는 답니다.
조금만 조회하면 알수 있는 사항을 일부로 회피하는거 아닙니까?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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