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추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 채권추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성
  • 조회수 : 185회
  • 작성일 : 13-05-10 20:18:58

본문

저는 통신사이동하구 바로채권정보를f&u란 회사로이관을하더니바로미납사실통보와 문자로계속보네드라구요 난그런회사를 모르고 sk에서여낙이오면 내겄다구하니 같은회사라구만하면서 제가당할불이익에대해말하더군요 채권을양도하면 아무리계약서에 있다해두 문자라두 사전공지를 해야하는것이순서가아닌기요 아무런공지두엄구 체권추시업체에서여낙이오면당황스럽구집에서의가자뮈신은생각안하는통신회사의일방적인 회사편의주의를 소비자가꼭 따라주어야만하는가요 꼭체권추시업체에서처리해야하는가 해지곡객에게만적용하는법이라네요이런관해메대해생각해보신적은있는지요한번알아보시구불합리한법이 아닌가다편좀부탁드림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74 자동차 이종대 2011-11-24
2073 기타 기건 2011-11-24
2072 금융 김미선 2011-11-24
2070 생활용품 김나영 2011-11-24
2068 통신 정상철 2011-11-24
2063 생활가전 정선희 2011-11-24
2062 금융 도장환 2011-11-24
2061 기타 이수현 2011-11-24
2060 통신 김민균 2011-11-24
2059 생활용품 황윤상 2011-11-24
2056 생활가전 이경원 2011-11-24
2052 기타 전지혜 2011-11-24
2051 통신 강명주 2011-11-24
2048 생활용품 한지희 2011-11-24
2043 기타 현우상 2011-11-24
2036 기타 김경훈 2011-11-24
2035 생활용품 김성희 2011-11-24
2028 기타 주재황 2011-11-24
2027 기타 최철원 2011-11-24
2023 생활용품 서형석 2011-11-24
2019 기타 성수영 2011-11-24
2016 생활용품 김영호 2011-11-24
2013 생활가전 김상섭 2011-11-24
2011 식음료 김훈표 2011-11-24
2010 기타 이현경 2011-11-24
2006 기타 김혜연 2011-11-24
2004 기타 장윤경 2011-11-24
2003 기타 이상미 2011-11-24
2001 기타 이승호 2011-11-24
2000 기타 고은희 2011-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