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를 위해서 단순히 인용해 설명하는 것이므로 실제 치과와는 무관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예화를 위해서 단순히 인용해 설명하는 것이므로 실제 치과와는 무관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259회
  • 작성일 : 13-02-12 14:41:24

본문

예화를 위해서 단순히 인용해 설명하는 것이므로
실제 치과와는 무관합니다. 
 모 치과를 찾아 치아 치료를 받는 환자가
의사의 진단과 간단한 치료 후에 고액의
이빨(치아)씌우기를 권유받고 흔쾌히 동의 후
치료받는 십(불가한 씨+ㅂ은 아님)일 후에
이빨(치아)씌우기를 했는데
 그 날 집으로 돌아와 공교롭게도 식사 중에
허겁지겁 육류를 씹(씨+ㅂ)어 먹는데
치아에서 극심한 통증과 함께 다량의 피가 흐르고
그 이빨(치아)씌우기도 손상이 되어
『이빨(치아)씌우기』인『덤터기(?)씌우기』
전보다도 더 못한 그야말로
최악의 『바가지씌우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치과를 찾아가 그간의 불량치료와
『덤터기(?)씌우기』위한 『바가지씌우기』를 항의하자,
의사 왈(曰) “본원에서 치료받고 병원을 빠져나가기 전까지는 치아 즉
『바가지씌우기』위한 『덤터기(?)씌우기』에
아무런 이상도 없지 않았느냐?
 병원을 빠져 나가 단순히 환자가 의사의 자문이나 동의도 없이
염도나 고춧가루 맵기에 따른 다열(多烈)농도나 그리고
3번을 (씨+ㅂ)었는지? 4번을 (씨+ㅂ)었는지도
병원으로서는 정확히 알 수조차도 없는 상황에서
환자 개인의 식성과 식재료에 따른
병원과는 무관하게 먹다 발생한 피해이므로
치료한 저 (뱅글뱅글아이) 의사로서는
이에 대해 마땅히 그리고 필연적으로
손해배상과 재차 온전한 치료를 해드려야
현 사회에서의 마땅한 도리이지만,
 진료 및 치료한 의사 (뱅글뱅글아이)는
(뱅글뱅글아이)식 논리를 따르고 또
(뱅글뱅글아이)식 아집과 고집을 철통같이 수호해야 될
썩은 의무감도 있기 때문에
환자의 요구에는 꼴통의사의 자만심과
입지(立志)도 있는 것이니 추호도 변동이 없을 것이므로
환자의 권리와 행복과 혜택은
몰지각히 부인 및 거부하는 바입니다.꽥(!)”해서
하는 수 없이 최종적으로
『소비자고발센터』에 위의 내용으로 고발을 하는데
여기서도 뭔 (씨+ㅂ어 먹는데)의
(씨+ㅂ)이 『금지어』라고 차단을 시키네요?
 참! 세상에는 별의 별 꼴통들도 다 있네요?
(씨+ㅂ어 먹는데)의 (씨+ㅂ)이라는 단어를
자신의 뇌리와 심령에 (씨+ㅂ)의 고질화된
음란성 단어의 시각과 관점으로 보니
모든 (씨+ㅂ)이라는 단어를 그 (씨+ㅂ)으로
보고 이해하고 받아들여 수납하고『금지어』라며
정상적인 소비자의 고발에 대한
글쓰기조차도 차단하고 가로막는
빙벽(氷壁)의 상태인데도
『소비자고발센터』라며 뭔(?)『소비자의 고발』을 받아
처리를 한다는 것인지? 『금지어』로 함께
『보지』의 기업『씨네락』=『씨+ㅂ』의 센터『소비자고발센터』인데,
그야말로 더도 덜도 아닌 한 치도 다름이 없는 똑같이...
『씨+ㅂ』의 단어를 금지시키려면 마땅히
『보지』란 단어도 금지를 시켜야죠?
그래서 눈이 빠지게 지켜보며 주시하다
누가 『가 보지요.』라고 글쓰면,
여기의 『보지』는 『씨+ㅂ』과 함께
『금지어』입니다. 하고
『돌빡』『씨네락』과 어깨동무하고
『돌탱이』『소비자고발센터』로 장구한
세월 속에서 찬란히 자리매김해야 되겠지요?
저도 쉬지 않고 지켜봐야 되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730 생활용품 김혜경 2011-11-14
729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4
728 자동차 이선행 2011-11-14
724 통신 주설화 2011-11-14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