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엘지파워콤) 내돈 36,000원을 그냥 빼가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엘지파워콤) 내돈 36,000원을 그냥 빼가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정엽
  • 조회수 : 832회
  • 작성일 : 12-09-21 17:16:44

본문

2011년 7월2일로 3년 약정이 끝난후, 전화가 와서 약정없이 최저가 인터넷 이용시켜 준다고 해서 사용하고 2012년 7월 말에 해지를 했더니, 그동안 할인 받은 차액 36,000원을 그냥 빼가는 도둑놈들.
힘없는 소비자들은 그냥 이렇게 당하고 있어야 하나요?
분명히 중도 해지시 추가 위약금 없다고 했는데.
정말 사기꾼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3 기타 장수연 2011-11-22
1632 기타 최귀희 2011-11-22
1631 기타 송영욱 2011-11-21
1627 기타 박민지 2011-11-21
1624 식음료 장재선 2011-11-21
1623 기타 김동원 2011-11-21
1622 기타 강현정 2011-11-21
1621 통신 곽동규 2011-11-21
1620 기타 이승준 2011-11-21
1619 기타 장태식 2011-11-21
161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606 기타 조형주 2011-11-21
1604 기타 나연희 2011-11-21
1599 기타 이영남 2011-11-21
1596 식음료 이정애 2011-11-21
1592 기타 윤진 2011-11-21
1591 기타 김영진 2011-11-21
1590 기타 김영진 2011-11-21
1588 통신 김가람 2011-11-21
1586 기타 조용덕 2011-11-21
1584 유통 김현진 2011-11-21
1583 기타 최숙진 2011-11-21
1582 생활가전 이창용 2011-11-21
1580 통신 강병임 2011-11-21
1573 기타 정인 2011-11-21
1564 기타 장경순 2011-11-21
1563 digital 장해주 2011-11-21
1560 기타

처리

**
채송희 2011-11-21
1557 생활용품 김근영 2011-11-21
1555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