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 명의변경 신청 미접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스카이라이프 ] 스카이라이프 명의변경 신청 미접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열
  • 조회수 : 251회
  • 작성일 : 14-01-13 11:43:23

본문

- 전에 살던 사람의 명의(정명근)로 되어있던 스카이라이프 단말기를 계속 사용하기로 스카이라이프 상담원과 상의후 안내를 받아 변경신청서 양식을 팩스로 받고(2013년 1월 2일 11:06), 신청서 2매를 팩스로 보낸 바 있음.(2013년 1월 10일 16:37)
- 그런데 2013년 11월경 전에 살던 분(정명근)이 전화하여 요금이 계속 빠져나가고 있으니 확인해달라는 요청을 받았으며, 확인결과 명의 변경이 되어있지 않았으며, 스카이라이프 측에서는 '팩스를 보냈더라도 확인전화를 해주지 않아 변경이 되지 않았다.'라는 설명이었음.
- 그렇다면, 상담원이 조치하여 팩스로 보내준 양식은 무엇이며, 내가 보낸 나의 정보(명의변경신청서에 포함된)는 스카이라이프 측의 어딘가에서 11개월간 어떻게 보관 또는 활용되었다는 것인지? 그리고 고객이 확인전화를 해야 한다는 말을 잘 못 알아들었거나, 들었더라도 부주의로 확인전화하는 것을 깜빡하였다면 그것으로 모든 책임을 고객에게 떠넘겨도 되는 것인지? 등의 의문과 불만이 솟아남.
- 12월중 스크이라이프 상담원에게 문의한 결과(민원실 팀장 장선진 외 성명 미상자 들)는 회사의 내규와 업무절차가 그러하니 고객의 책임이라고만 하고 있으며, 심지어는 전 이용자(정명근)와 내가 알아서 정산하라는 답변을 하고 있으니 답답한 심정임.
- 1년여간 TV를 시청한 것은 인정하며, 요금을 내지 않겠다는 것도 아님. 다만, 고객 입장에서는 한꺼번에 20여만원이 넘는 금액이니 분할납부 등의 배려를 원하고 있는 것인데 스카이라이프 측에서는 자기들 내부 업무절차를 이유로 조금의 책임도 인정하지 않고, '너희들 끼리 알아서 해라.'라는 식의 대응에 대해 고객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아 불만사항을 올려보았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90 기타 설양 2011-12-02
3089 통신 지슬기 2011-12-02
3088 기타 김소영 2011-12-02
3086 digital 심영진 2011-12-02
3085 기타 김태석 2011-12-02
3084 통신 이진주 2011-12-02
3083 기타 송혜영 2011-12-02
3082 기타 박찬국 2011-12-02
3081 자동차 우경열 2011-12-02
3080 digital 이건호 2011-12-02
3079 통신 우창훈 2011-12-02
3078 기타 이기을 2011-12-02
3077 생활가전 경재 2011-12-01
3076 기타 정슬기 2011-12-01
3075 기타 하효선 2011-12-01
3072 기타 이수미 2011-12-01
3070 기타 강민규 2011-12-01
3069 digital 스머프 2011-12-01
3068 기타 김하나 2011-12-01
3063 통신 박상수 2011-12-01
3059 통신 우희현 2011-12-01
3058 통신 최시영 2011-12-01
3054 통신 유소미 2011-12-01
3052 통신 이은영 2011-12-01
3051 유통 이성아 2011-12-01
3050 유통 이성아 2011-12-01
3049 유통 이성아 2011-12-01
3048 통신 배동욱 2011-12-01
3044 기타 이영신 2011-12-01
3043 통신 이희영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