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만도와주십시오..더이상은 못참겟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plan-bi ] 한번만도와주십시오..더이상은 못참겟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연호
  • 조회수 : 369회
  • 작성일 : 14-01-03 23:33:28

본문

저는 전남순천시에사는 고등학교2학년입니다..저희어머니께서 생신이되셔서 용돈을모아 제옷과 어머니옷을주문햇습니다. 처음주문햇을때 정말 가관이엇습니다. 해외배송이래서 7일정도 걸리겟지 햇습니다. 그런데 저는2주를기다렷습니다. 그리고 저는 너무오래기다렷다 생각되어 게시판에 글을적엇습니다. 그런데 이런경우에는 저에게 먼저 전화를해주어야하는게 옳은경우아닌가요?이건시작에불과합니다. 답장이왓습니다. 죄송하다고최대한빨리보네주겟다고...
4주를기다렷습니다.안오더군요..저는 전화를걸엇습니다. 근데 전화도계속통화중이라고만하더군요. 제가주문햇던제품은 한달만에 저에게도착햇습니다..그런데..ㅡㅡ....다 오지않앗습니다..품절이되서 다른제품으로 교환을해주겟다네요..그래서 다른제품하고 아직오지않은 저희어머니 제품을 최대한빨리오게해달라고햇습니다.이때까지 제가 게시판에 글을 한 7번정도올리고 전화를20통정도 걸엇던거같군요..그때마다 저에게는 죄송하다는 말밖에 돌아오지않앗습니다.
계속하겟습니다..
네 일단 다시보네달라고 햇습니다. 그런데 2주정도 걸린다네요..ㅡㅡ 저는 알겟으니까 얼른옷보네주라고햇습니다. ㅋㅋㅋ제품 2주기다렷습니다. 안오더군요.. 어머니는 옷이언제오냐고 물어보시는데 정말...할말이없더군요. 제가 2주기다리고 돌아온답변은 또 죄송하다엿습니다. 죄송하다죄송하다 맨날죄송하대요 20번정도 죄송하다고 한거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 생신을 맞아 주문하신 의류에대한 배송을 차일피일 미루고만 있어 무척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인터넷쇼핑몰업에 따르면 계약된 인도시기보다 지연된 인도시 지연인도로 당해 물품이나 용역이 본래의 구매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하도록 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31 기타 유애란 2011-11-29
2630 생활용품

처리

**
이상현 2011-11-29
2629 기타 황지훈 2011-11-29
2627 기타 박해은 2011-11-29
2626 기타 정지은 2011-11-29
2625 기타 성은경 2011-11-29
2624 생활용품 최유리 2011-11-29
2623 기타 이지연 2011-11-29
2622 기타 임점숙 2011-11-29
2621 생활용품

처리

**
박성일 2011-11-29
2620 기타 이동엽 2011-11-29
2618 식음료 윤대중 2011-11-29
2617 통신 정기동 2011-11-29
2615 기타 연영애 2011-11-29
2614 기타 이지연 2011-11-29
2613 기타

처리

**
박해은 2011-11-29
2612 통신 김보현 2011-11-29
2605 기타 엄성민 2011-11-29
2602 기타 조지윤 2011-11-29
2598 생활용품 이선영 2011-11-29
2593 해결&감사글 이정애 2011-11-29
2579 기타 신보경 2011-11-29
2574 기타 윤진석 2011-11-29
2571 통신 전혜란 2011-11-29
2569 통신 김범준 2011-11-29
2567 digital 이재환 2011-11-29
2566 기타 정일권 2011-11-29
2565 기타 최영일 2011-11-29
2564 기타 위대한 2011-11-29
2563 기타 황정섭 2011-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