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정수기에서 바퀴벌레가나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웅진코웨이 ] 웅진코웨이 정수기에서 바퀴벌레가나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은경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13-09-23 12:41:43

본문

경북 영양에서 저희 할머니께서 웅진코웨이 정수기를 5년~6년 정도 멤버쉽으로 신청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멤버쉽이라 25000원을 내야 하지만 15000원으로 할인받아 관리를 받고있는데
새집으로 이사를 가는 과정에서 정수기안에서 바퀴벌레가 나왔습니다.
의구심을 가지고 안을 열어 보니 바퀴벌레 알과, 바퀴벌레 성체 10마리, 새끼 는 말로다 셀수가 없이
튀어나왔습니다. 물을 마시기위해 누르는 고무 스위치 속에는 알과 바퀴벌레 새끼들이 가득하였고
나사하나하나 푸는 순간마다 바퀴벌레들이 튀어나왔습니다.
처음에는 한두개 이겠지 하면서 청소를 하고 닦아냈지만 이거는 도저히 쓸수 없이 계속 나와 결국엔
새집에 들일수 없어 밖에 두고 정수기 회사 코디 황효정 에게 전화했습니다.
바퀴벌레가 든 물을 먹었다는 것 조차도 화가났지만 사후 처리만 똑바로 된다면 크게 화낼일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받자마자 죄송하다는 말은 커녕 본인 잘못이 아니며 2개월전 관리하러 갔을때는 괜찮았다고 하며 집안 환경에 문제가 있는 거라고 본인 잘못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2월전이던 4개월전이던 지금 열었을때 바퀴벌래 알과, 성충이 나왔다는건 돈을 받고 관리를 제대로 해주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바퀴벌레가 집안에 있어 정수기에서 1~2 마리만 나오면야 저희도 할말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검사때 그것을 청소해주고 없애줘 깨끗한 물을 먹게끔 관리해줘야 하는데 안하고 돈만 받은코디에게 화가 납니다.
정수기는 바퀴벌레가 약을 뿌려도 계속 나와 결국 새집에 둘수없어 나와 밖에 내놓아야만 했습니다.
보상은 바라지도 않지만 약정이 걸려있어 8만원을 받고 환급 하랍니다...
바퀴벌레 물을 먹은것도 억울한테 환급까지 하라니요? 아니면 고쳐서 제대로 해주던가요..
그건또 안된다고 합니다.
예전에 TV 방송 불만제로에서 웅진코웨이 정수기가 나왔는데 아직도 사후 처리가 되지않고 이렇게 서비스
하고있다는게.. 정말 황당합니다.
고객센터에서는 8만원을 내고 취소처리를 하던지 코디잘못이라며 코디한테 말하랍니다.
보상금 이런건 원하지도 않고 약정 8만원 안내고 환급처리 받을 수 없나요.

첨부로 바퀴벌레 동영상도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68 통신 정상철 2011-11-24
2063 생활가전 정선희 2011-11-24
2062 금융 도장환 2011-11-24
2061 기타 이수현 2011-11-24
2060 통신 김민균 2011-11-24
2059 생활용품 황윤상 2011-11-24
2056 생활가전 이경원 2011-11-24
2052 기타 전지혜 2011-11-24
2051 통신 강명주 2011-11-24
2048 생활용품 한지희 2011-11-24
2043 기타 현우상 2011-11-24
2036 기타 김경훈 2011-11-24
2035 생활용품 김성희 2011-11-24
2028 기타 주재황 2011-11-24
2027 기타 최철원 2011-11-24
2023 생활용품 서형석 2011-11-24
2019 기타 성수영 2011-11-24
2016 생활용품 김영호 2011-11-24
2013 생활가전 김상섭 2011-11-24
2011 식음료 김훈표 2011-11-24
2010 기타 이현경 2011-11-24
2006 기타 김혜연 2011-11-24
2004 기타 장윤경 2011-11-24
2003 기타 이상미 2011-11-24
2001 기타 이승호 2011-11-24
2000 기타 고은희 2011-11-24
1999 생활용품 김명식 2011-11-24
1998 기타 구매대행사이트 2011-11-24
1997 통신 노명석 2011-11-24
1996 기타 김민 2011-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