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지도 못하는 LG 070 인터넷 전화 가설했다는 이유로 요금을 내야하나요?___해달라고 하는대로 했는데 또 해달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070 전화 ] 사용하지도 못하는 LG 070 인터넷 전화 가설했다는 이유로 요금을 내야하나요?___해달라고 하는대로 했는데 또 해달라고 합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효관
  • 조회수 : 371회
  • 작성일 : 13-07-22 13:50:39

본문

처리 한다고 하고 처리 했다고 해서 그양 있었는데 또 연락 왔습니다.

LG 070 전화 정말 더럽게 일처리 안해줍니다. 보내달라는 것 다 보내 줬는대도
또 보내달랍니다.

LG 제품 사지 맙시다

연락와서 송장번호 보내달래서 2차례 보냈는대 또 보내 달라니 정말 황당합니다.
보낸 서류 안가지고 있었으면 큰일날뻔 했습니다.

LG 070 정말 너무합니다. 이거 안해줘서 LG U+도 KT로 갈아탓습니다.
LG 관련 상품은 정말 기분 더럽게 나쁘군요.....

LG U+ 절대 하지마세요
정말 짜증 많이 나는군요
안티 LG 안될수가 없습니다.
정말 더러운 LG U+ 이군요!!!

=====================================================================
지난번 글: 작성일 : 12-10-02 02:02
사용하지도 못하는 LG 070 인터넷 전화 가설했다는 이유로 요금을 내야하나요?
쓰지도 못하는 LG 070 인터넷 전화 가설했다는 이유로 요금을 내야하나요?

LG 070 인터넷전화 불량 처음부터 통화가 잡음이 많아 사용못해서

2차례 A/S요청했으나

한번은 다녀가고

두번째는 전화로만 1~2분간 하라는 대로 했는데 결과는 마찬가지이내요..

다음은 핀을 사용해서 다시 부팅하면 된다고 했는데

좀 지나 사용해도 달라진건 별로 없어요

할수없이 전에 사용하던 일반전화 다시 끌어다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엘지 070 인터넷 전화는 문제가 많아 전혀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험통화는 몇번 했지만 정작 단한번도 필요한 전화로는 사용도 못하는 거

요금낼수는 없어 내지 않고 있습니다.

단말기도 10만원이나하고, 공유기값도 내야 한다는데 사용못할전화 문제아닌가요?

이런 상품 전화가설했다는 이유로 요금을 내야 하나요?

이런 전화기 과거 전화사정 안좋을 때보다 더 통화 안되는 전화기 상품화 시켜서 국민들 등처먹는 LG 정말 화가 많이 납니다.

이런 엘지가 안티엘지 안만들려면 이런 사업 빨리 책임지고 접든지,

정상적인 통화가능하게 하든지 하고나서 사업해야 되는거 안닌가요?

시골집도 엘지 070 좋다고 현혹되어 몇달 쓰다가 다시 그전에 사용하던 일반전화로 바꾸었습니다.

이런일 이렇게 자주 일어나는 것이 문제있는거 아닌가요?

이런상품 판매하는 LG 정말 싫군요

휴대전화 LGU+ 쓰고 있는데 이것도 바꾸려는 생각입니다.

다시는 엘지물건도 사기 싫어 지는군요...

처음 인테넷전화 신청시 LG에서 전화 달려고 온 기사도 좀 이상한 점이 많았습니다.

꼭 달면 안된는 것을 달아주는 사람처럼....

이런 상술 없어져야 하는거 아닌가요?

나만 이런건가요..벌써 우리 가족 2집 모두 이런 이유로 문제가 있는데..

이런 상품을 사업 통신허가해준 정부기관도 문제있는거 아닌가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1018 통신 최선영 2011-11-16
1016 생활가전 정상돈 2011-11-16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