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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산업 ] 집안 누수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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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재수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24-12-30 10: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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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누수가생겨 숨고사이트 통해 업체견적을 받은뒤 한곳을 가장 저렴한곳을 선정을했습니다 유선상 누수탐지및 시공상 맥스견적을 물어봤었고 타업체는 200~250정도였던반면 이곳은90만원해 해주겠다고하여 선별을하게되었습니다 작업을하던중
처음선정된업체에서 본인이 첫날 작업후 허리가 아프다는 핑계로 2일째 작업하는날 다른업체사람을 임의로 불러와 같이 작업을했고 그날작업을 끝으로 허리가아파서 못하겠으니 다른팀으로 작업을 저와 상의도없이 넘긴것입니다
처음 업체에선 누수된곳을 찾지도못하고 보일러실 벽면 작은방 바닥 안방화장실 벽면 세곳을 이미 타일과 공구리 다깨부순 상황이었고
물 사용을 못해 2일간 가족들은 모텔생활을 해야했습니다
그리고 그과정에서  두번째업체에서 이정도면 너무힘든작업이니 500만은 받아야되겠다고 와이프한테 이야기를 하여 제가출근하고 집에없던상황이라 퇴근후 유선상으로 그정도돈은 지불못한다 너희들끼리 나와의 상의도 없이 업체도 마음대로 바꾸고 90만이 어떻게500만 이되느냐 그돈은 못준다하여 유선상 250~300만까지 해주겠다 약속받고 작업을 진행한 상황입니다
그후에도 이런저런 이유등으로 공사가 자꾸딜레이가 되었고 결국 2주만에 공사가 끝나긴 했으나 끝나는 마지막날 또 와이프에게 힘들다힘들다 하며 이정도작업은 700은 받아야되는데 500에 해드리겠다 이렇게 이야기해서
저는 또 출근상황이라 유선상으로 그돈못주니 그냥 공사하지말고 철수하라고했습니다
그러다 350만까지 쇼부를 보자시길래 그돈도많다면 300만에 하기로하고 공사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그런데 또 와이프에게 남편분은 작업내용을 못봐서 하는소리이니 부인께서 50만원만 더얹어달라 이야기했고 와이프가 마지못해 350만에 부가세별로해서 385만 결제한상항입니다 그리고집에와서 공사한곳을 보니 과간도아니더군요
엉성한 미장에 화장실타일은 색깔도 하나도안맞고 마루바닥은 끼워맞추는타입인데도 다잘라서 시공해서 엉망입니다
여기저기 수소문해봤지만 350은 말도안되는 금액이며 돈은비싸도 공사라도 깔끔하게해놨음 신고도안합니다 화장실 벽면 바닥타일 마루시공 보일러실 바닥 벽면 전부 새로 교체해야될판 입니다 처음 시공당시 사진은 없는데 시공후 사진들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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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업체와 계약체결 시 작성된 계약서에 기재된 하자담보기간 이내라면 피신청인에게 하자보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공 상 하자(균열, 누수, 파손 등) 시 하자보수 책임기간 이내(1년)에는 무상수리한다 정하고있으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하자보수이행을 요구하는 것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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