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고객과의 약속도 못지키고, 가입하기에만 급급한 당신들이 무슨 업계 1,2위의 카드회사입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카드 ] 현대카드! 고객과의 약속도 못지키고, 가입하기에만 급급한 당신들이 무슨 업계 1,2위의 카드회사입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HSW
  • 조회수 : 334회
  • 작성일 : 13-02-27 20:20:23

본문

내용인즉슨 이렇습니다.

저는 현재 베이징에 체류중이고, 3/8 귀국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작년에 결혼하자마자 중국에 나오게 되어 이제서야 신접살림을 꾸미는데,
와이프가 현대카드가 필요하다고 해서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전화했습니다.

첫번째는 전화상담원의 태도 정말 별로 듣기 좋지 않았습니다.
두번째는 제가 중국 체류중으로 대리 수령인을 아내로 지정하였는데, 안된다고 합니다.
저는 안되는게 어딨냐고, 해달라고 얘기했더니 확인 후 하루 후에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2/7 통화 후 2/8 전화없었고, 2/27 오후까지 연락이 없어서 제가 중국에서 직접 전화했죠.
 
그들은 전화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통화불가능한 번호라고 하여 더이상 try를 안한거죠.
그럼 카드 발급이 궁금한 저는 전화도 없고, 이메일로 없고, 아무 답도 없이 그냥 기다려고
있으란 말입니까?  전화번호까지 2/27 오후에 직접 통화하면서 잘못 기재되었는지 모두 확인
하였고, 확인 결과 제대로 되어 있었습니다.
이 곳 상담원들은 국제전화 거는법도 모르는지, 국제전화 서비스 회사의 번호를 쓴 후에 국가번호를
입력하는 것을 모르는가 봅니다. 

여기까지는 좋습니다.
오늘 언성을 좀 높였더니 고객센터의 팀장이 직접 전화를 하셔서 사과의 말을 전하더군요.
일절하고~ 언제 발급되냐 물어봤더니 발급자체가 안되었다고 하네요.  새로 바뀐 정부 정책을 운운하며
가택신고인지 뭔지하는 소득에 대한 조회가 필요한데 저한테는 그걸 못받았기 때문에 발급 자체가 안된다고 합니다. 그럼 그 정책 언제 바뀌었는지 물어보니 2/7 한참 전에 바뀌었다고 하네요.

그럼 카드신청을 왜 받나요? 사전에 미리 다 얘기를 해줘야하는 거 아닌가요?
상부 부서 바꾸라고 하니 시간이나 질질끌고, 전화는 전화대로 불친절하게 받지를 않나....
이미 불가능한 카드 발행건은 다 받아놓고, 이제와서 안된다고 하고..

뭐 이런 경우가 다 있습니까?  유선상으로도 말했지만 현대카드 절대 안씁니다.
인터넷 홈페이지상의 제 정보 모두 말소시키시기 바랍니다. 혹여나 현대카드사로 인한 정보유출로 인해
제가 피해를 볼 경우에는 법적으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TV 광고로만 좋은 이미지 쌓으려고 하지마시고, 제발 내실있는 경영 좀 하시기 바랍니다.
고객 needs도 제대로 파악을 못하면서 무슨 신용카드 Biz를 한다고 하는지 도무지 이해를 할 수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20 기타 백동희 2011-12-05
3619 기타 송수란 2011-12-05
3618 기타 김정란 2011-12-05
3617 유통 김봉근 2011-12-05
3616 유통 진민지 2011-12-05
3615 기타 김민정 2011-12-05
3614 유통 이선희 2011-12-05
3613 digital 정민호 2011-12-05
3603 기타 a11010 2011-12-05
3597 생활가전

처리

.
안예은 2011-12-05
3595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05
3594 금융 김준호 2011-12-05
3590 기타 jaeyda 2011-12-05
3588 digital 정현주 2011-12-05
3587 기타 박지양 2011-12-05
3586 기타 임은화 2011-12-05
3583 digital 정재행 2011-12-05
3582 통신 이영심 2011-12-05
3581 기타 구민석 2011-12-05
3579 기타 김미래 2011-12-05
3577 기타 박수빈 2011-12-05
3575 통신 김일수 2011-12-05
3574 생활용품 함인복 2011-12-05
3572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71 기타 김미선 2011-12-05
3569 기타 공미옥 2011-12-05
3568 통신 황순현 2011-12-05
3567 기타 김부미 2011-12-05
3565 digital 이승준 2011-12-05
3560 기타 배진희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