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의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로지스틱스 ] 현대택배의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석기
  • 조회수 : 231회
  • 작성일 : 14-03-10 14:36:51

본문

얼마전 현대택배로 물건 두개를 받기로 하였는데 그중물건 하나만 오고 하나는 오지않아 영업소 그리고 현대택배 본사,집하장 등 으로 전화로 물어보니 하나는 싣지 않고 그냥 와서는 택배비는 두개 값을 다 받아갔습니다.그리고 하나는 차량이 없어 지금 배달해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전 계약건이 걸려 있었으므로 할 수 없이 제가 통행료를 물어가며. 해운대에서 용당까지 제가 직접 물건을 찾아 왔습니다. 그리고나서 본사에 항의하니글그런 경우 물건의 파손이나 분실이 아니기에. 배상을 해줄 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였습니다. 택배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집까지 배달 해주는조건으로 하는 계약아닙니까? 이것을 어기고도 당당하게 책임이 없다는 현대택배,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여기에 고발하오니 다른 분들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제가 가서 찾을때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29 기타 이지민 2011-12-06
3828 기타 방정섭 2011-12-06
3827 digital 김수연 2011-12-06
3824 기타 조해영 2011-12-06
3823 통신 김정미 2011-12-06
3821 통신 민경애 2011-12-06
3820 생활가전 오원석 2011-12-06
3819 기타 김지은 2011-12-06
3818 기타 신영재 2011-12-06
3815 기타 윤민화 2011-12-06
3813 생활가전 차연옥 2011-12-06
3812 생활용품 이홍희 2011-12-06
3810 통신 정창용 2011-12-06
3809 digital 허명철 2011-12-06
3807 digital 송동휘 2011-12-06
3805 통신 박대희 2011-12-06
3803 기타 정현주 2011-12-06
3801 통신 백창현 2011-12-06
3799 생활용품 김광식 2011-12-06
3798 기타 김혜진 2011-12-06
3796 기타 글쓴이 2011-12-06
3795 생활용품 김지윤 2011-12-06
3794 기타 김혜진 2011-12-06
3793 통신 차세훈 2011-12-06
3790 기타 정소연 2011-12-06
3789 생활가전

처리

**
이지원 2011-12-06
3787 유통 장은휼 2011-12-06
3786 통신 김선주 2011-12-06
3785 통신 바람머리 2011-12-06
3784 기타 변슬기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