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고할게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디엔디샵 ] 안녕하세요 신고할게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성준
  • 조회수 : 105회
  • 작성일 : 14-02-07 19:38:27

본문

안녕하세요 허**입니다.<BR>제가 디엔디샵이라는곳에서 2013-12-13 일에 시계를 하나 구입을했습니다.<BR>그러나 시계는 오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문의를 남기고 전화를 해도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BR>기다리다보니 12월26일 아무 말없이 시계가 도착을 했습니다. 그래도 시계가왔으니 참고있었죠.<BR>그러고는 시계를 보니 시계가 가지를 않더군요 그래서 반품요청했습니다.<BR>그리고 문의를하고 전화를 해도 안받더라구요..그러다 문의에 시계를 반품하라고해서 물건받고 3일뒤에 물건을 보냈습니다.그리고 환불을기다렸습니다. 근데 아무리 문의를하고 전화를해도 받지않더군요.<BR>그렇게 한달이란시간이 더지났습니다. 그러던어느날 전화를 받아서 말을 했습니다.환불을 해달라구요.<BR>그랬더니 검색을해보고 말해준다더군요. 그래서 기다리고있으니 당일 6~7시사이에 환불을 해준다고 했습니다. 저는 더이상못믿겠어서 지금당장해달라했더니 그시간떄에 할수밖에 없다길래 저는 믿고 전화를 끝었습니다. 그러고 나선 또다시 전화도않받고 아무 연락이 없습니다.<BR>벌써 2달이랑 시간이 지났습니다. 정말 화가 너무나고 죽겠습니다.<BR>환불및 손해배상청구까지 하고싶은 마음입니다.<BR>빨리좀 처리 부탁드립니다.<BR>제컴퓨터가 이상한건지 그쪽에서 무엇을 잠궈놓은건지 문의게시판에 글작성도안됩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시계의 하자로 반송하셨는데 환불이 이루어지지않고있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요청하시고 업체 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91 식음료 임지영 2011-12-02
3188 유통 강창현 2011-12-02
3177 자동차 이승인 2011-12-02
3173 기타 지지연 2011-12-02
3171 기타 김영근 2011-12-02
3164 유통 노혜진 2011-12-02
3163 기타 류순아 2011-12-02
3162 기타 윤기정 2011-12-02
3161 생활가전 추희매 2011-12-02
3160 통신 박우철 2011-12-02
3157 통신 황호성 2011-12-02
3156 기타 배혜옥 2011-12-02
3155 유통 노혜진 2011-12-02
3154 기타 반미란 2011-12-02
3153 기타 박동한 2011-12-02
3152 생활용품 이민지 2011-12-02
3151 생활용품 허지현 2011-12-02
3150 유통 이창희 2011-12-02
3149 기타 허미정 2011-12-02
3148 기타 강일희 2011-12-02
3147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2
3146 통신 오세윤 2011-12-02
3145 생활가전 정은옥 2011-12-02
3144 기타 설연희 2011-12-02
3143 기타 김재원 2011-12-02
3142 통신 박성준 2011-12-02
3139 식음료 이해원 2011-12-02
3132 금융 이종경 2011-12-02
3130 통신 이해수 2011-12-02
3129 기타 전종일 2011-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