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신한은행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한은행 ] 무책임한 신한은행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우성
  • 조회수 : 731회
  • 작성일 : 13-12-24 13:06:31

본문

제가 저번주 화요일(2013.12.17)에 제 통장에서 모르느사람이 돈을 계좌이체 해갓습니다.
그래서 신한은행가서 접수 하고 그리고 경찰서 가서도 접수를 한상태 입니다.
그리고 신한은행에서 왜 연락도 없구 아무 조치도 없냐고 하니까.
무작정 바쁘니 기다리라 그리고 접수하고 1~2틀이면 담당자가 연락 갈거다고 햇습니다.
하지만... 연락은 아무것두 안오고 전화를 하면 급하시면 경찰한테 말을 해서 제촉을 하라는 식으로 말을하네여. 하지만 경찰이 범인을 잡는거지 돈을 주는거 아니지 않습니까....
무책임하게 경찰한테 떠넘기고 제가 그래서 형사한테 말을 하지 민사 소송을 걸으라고 하더군요
신한은행 개인정보유출도 계속 있었고 책임감도 없으니 거래하지마라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이렇게 글을 몇일 전에 올렷는데 아무런 조치 없으시길래
다시 올립니다. 강력히 대응 안해주시면 고발센터도 제가 고발하겠습니다. 업무 회피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03 기타 이상미 2011-11-24
2001 기타 이승호 2011-11-24
2000 기타 고은희 2011-11-24
1999 생활용품 김명식 2011-11-24
1998 기타 구매대행사이트 2011-11-24
1997 통신 노명석 2011-11-24
1996 기타 김민 2011-11-24
1995 digital 이용주 2011-11-24
1994 자동차 이종대 2011-11-24
1993 통신 김유아 2011-11-24
1992 통신 배두환 2011-11-24
1991 기타 피해자 2011-11-24
1990 기타 곽지연 2011-11-24
1989 통신

처리

kt
유미 2011-11-24
1988 금융 윤주영 2011-11-24
1987 기타 김상아 2011-11-24
1986 통신 권민재 2011-11-24
1985 기타 전성재 2011-11-24
1984 생활용품 오지훈 2011-11-24
1983 통신 이창현 2011-11-24
1977 생활가전 이동화 2011-11-24
1974 통신 이상옥 2011-11-24
1971 기타 황미리 2011-11-24
1966 생활가전 최재욱 2011-11-24
1964 생활용품 이종신 2011-11-24
1962 기타 문승애 2011-11-24
1958 유통 심재완 2011-11-24
1956 생활용품 최은영 2011-11-24
1950 통신 이진학 2011-11-24
1949 유통 김현준 2011-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