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우선안내 서비스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늑대와여우컴퓨터 ] kt 우선안내 서비스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해원
  • 조회수 : 355회
  • 작성일 : 13-10-15 13:41:27

본문

어제 황당한일이 있었습니다. 손님 께서 저희 청주 분평동 늑대와여우컴퓨터 114 안내를 받으면 엉뚱한곳으로
안내를 해준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해봤더니, 진짜 다른 컴퓨터 업체에서 전화를 받더라구요. 저는 청주 분평동에서 늑대와여우컴퓨터 대리점을 10년째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너무 황당해서 그분에게 물었습니다.  왜 남 영업장 상호명을 도용하시냐고. 그분 왈 저번달 kt우선안내신청을 했더니, kt에서 분평동 늑대와여우상호로 등록해준다는 것이였습니다. 한달에 3만원씩 내고 우선안내 신청을 했다는 거예요.. 너무 황당하더라구요. 늑대와 여우는 엄연히 전국 체인점 명인데, 영업도 안하면서 3만원 냈다고, 그상호를 준다는 것이.... 본사에 전화해 봤더니, 상표권 도용으로 소송까지 걸수 있다구 하더라구요. 그럼에도 너무 괘씸하고 이해가 안가는것은(그분 말이 사실이라면) 유료 서비스사용자라고 그렇게 자기들 마음대로, 엄연히 영업하고 있는 상호명을 kt에서 인심쓰듯이 다른사람에게 넘겨주는 행위는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그래서 저는 kt를 고발합니다. 빠를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다앚님의 댓글

담다앚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01 통신 백창현 2011-12-06
3799 생활용품 김광식 2011-12-06
3798 기타 김혜진 2011-12-06
3796 기타 글쓴이 2011-12-06
3795 생활용품 김지윤 2011-12-06
3794 기타 김혜진 2011-12-06
3793 통신 차세훈 2011-12-06
3790 기타 정소연 2011-12-06
3789 생활가전

처리

**
이지원 2011-12-06
3787 유통 장은휼 2011-12-06
3786 통신 김선주 2011-12-06
3785 통신 바람머리 2011-12-06
3784 기타 변슬기 2011-12-06
3783 기타 정현숙 2011-12-06
3782 기타 정현지 2011-12-06
3781 유통 뀽뀽… 2011-12-06
3780 기타 장효정 2011-12-06
3779 생활가전 이향일 2011-12-06
3778 digital 2011-12-06
3776 기타 오선미 2011-12-06
3773 기타 박향원 2011-12-06
3771 기타 윤종민 2011-12-06
3770 기타 김선미 2011-12-06
3769 생활가전

처리

**
김미자 2011-12-06
3768 생활용품 정미선 2011-12-06
3767 기타 박용수 2011-12-06
3766 기타 박충만 2011-12-06
3765 기타 김현희 2011-12-06
3764 기타 이동근 2011-12-06
3763 생활용품 박수경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