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네치킨 위생관리 실태와 잘못된 행동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굽네치킨 ] 굽네치킨 위생관리 실태와 잘못된 행동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설수철
  • 조회수 : 591회
  • 작성일 : 13-02-08 13:20:25

본문

굽네치킨 위생관리 실태에 대해서 고발하려 합니다.
2013년 2월 7일 11시경 즐겨먹는 굽네치킨을 10장 쿠폰을 모아 주문을 하였습니다.
배달이 온 굽네치킨을 먹던 도중에 치킨안에서 머리카락이 박혀있는 것을 보고
의정부 녹양점에 전화를 걸어 치킨에 머리카락이 끼어있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머리카락이 어떻게 생겼냐고 묻길래 중간길이의 좀 두껍다고 설명을 해줬더니
여사장님께서 " 아 그럼 제것같네요"하며 웃는 것입니다.
그냥 장난처럼 "죄송합니다" 하면서 치킨 한 마리를 더 갖다주겠다길래 위생관리가 전혀 안되는 곳에서
치킨을 먹고싶지 않아 괜찮다고 와서 이 치킨에 머리카락 있는것을 확인만 해보라고 했습니다.
근데 사장이와서 직접 보고 사과의 말을 할줄 알았지만 배달 아르바이트생을 보낸것입니다.
그 아르바이트생이 오자마자 하는 말이 자기네는 의정부 녹양동에선 제일 깨끗하다며 잘못을 부인하는듯한
말을 하는것입니다. 와서 죄송하단 말없이 그말을 꺼내는 순간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그럼 우리가 지금 장난치려고 당신들 불른거냐"라고 했더니 불만인 표정으로 그냥 가만히 있는것입니다.
사과 할 마음도 없어보이길래 내일 식품 위생과에 신고하겠다라고 했더니 말이 심하다며 오히려 역정을 내는것입니다. 한참을 실갱이를 버렸지만 나중에 되서야 죄송한 마음없이 하는 죄송하다는 말로 무마시키려 하는것입니다. 다시 돌아간 후로 사장님이 직접 찾아오거나 전화로 사과를 할 줄 알았지만 그냥 그것으로 끝나고 아직까지 아무 말도없이 그냥 지나치고 있습니다. 저도 한국사람인지라 정에 이끌려 사장님이 와서 진정성있는 사과를 했다면 그냥 아무일 없이 지나갈 수도 있는거지만 너무 황당하고 사과 한마디 없이 무마시키려는 업주와 오전에 굽네치킨 본사에 이러한 사실들을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처리하지 않아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올리게 된것입니다. 위생관리를 잘하지 못하는것과 사후처리를 하려 하지 않는 파렴치한 의정부 녹양동 굽네치킨점과 고객의 소리를 듣지않는 굽네치킨본사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주문하여 드시던 치킨에서 머리카락이 발견되어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9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8 생활용품 김보경 2011-11-22
1687 기타 장태식 2011-11-22
1686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5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84 생활용품

처리

옥션
임영희 2011-11-22
1682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78 기타 이현아 2011-11-22
1677 기타 김실장 2011-11-22
1671 기타 박찬웅 2011-11-22
1668 기타 이은주 2011-11-22
1667 기타 이상훈 2011-11-22
1664 digital 한용성 2011-11-22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1647 자동차 이광운 2011-11-22
1646 금융 dayi 2011-11-22
1638 기타 이상훈 2011-11-22
1637 기타 박창희 2011-11-22
1636 통신 석정경 2011-11-22
1635 기타 노경민 2011-11-22
1634 식음료 양정수 2011-11-22
1633 기타 장수연 2011-11-22
1632 기타 최귀희 2011-11-22
1631 기타 송영욱 2011-11-21
1627 기타 박민지 2011-11-21
1624 식음료 장재선 2011-11-21
1623 기타 김동원 2011-11-21
1622 기타 강현정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