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환불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홍공인사이드 ] 시계환불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희돈
  • 조회수 : 1,713회
  • 작성일 : 14-04-15 12:39:53

본문

2014년 2월 26일 홍콩인사이드라는 온라인 업체에서 티쏘시계를 구매.
4월 14일 장고의 기다림끝에 시계를 겨우 받았구요..
그간 늦어진 배송땜에 업체측에 의의제기를 했으나 마냥 기다리라는 답변만 들었구요..
환불신청하려는 찰나 물건을 배송받긴 했구요..
그냥  제가 사용할려고 했지만  조잡하기도 하고..
가던 초침이 멈춰서 안가더라구요.
분침 시침은 가지만요..
오늘 아침 시간을 봤더니 시간도 5분정도 차이나게 늦어있고...

이걸 이유로 업체측에 환불을 요구했더니..
환불은 안된다고 그 이유인 즉슨..
초침은 원래 가다 안가다 한다..
시계란게 시간만 맞으면 되는거 아니냐며..
문제 될게 없다...
시계는 정상이다..요즘 시계는 다 그렇게 나온다..
내가 몰라서 그러는거다... 라며 말도 안되는 이유만 대더군요

그럼 AS라도 해달랬더니 초침에 관해선 해줄수 없다네요..

하루 사용했으니 더더욱 안된다고...

전 환불받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시계의 초침멈춤 현상은 a/S가 불가하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시계의 시간이 맞지 않는 하자는 제품설명서상의 오차범위를 따져 판단합니다. 따라서 소비자는 시계의 사용설명서의 오차범위를 확인하여 보고 그 범위에 벗어난다면 제품하자를 들어 조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 시계가 사용설명서상의 오차범위에서 벗어날 정도로 시간이 맞지 않는다면 현재 상태로는 수리를 요구할 수 있고 이후 동일한 하자가 3회 이상 발생한 경우에는 교환이나 환급을 요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028 생활용품 박영주 2011-12-07
4027 기타 신연란 2011-12-07
4026 기타 황희숙 2011-12-07
4025 기타 허미정 2011-12-07
4024 식음료 김상돈 2011-12-07
4023 통신 김재진 2011-12-07
4022 기타 이지윤 2011-12-07
4021 통신 임미라 2011-12-07
4020 기타 김형찬 2011-12-07
4019 digital 김필수 2011-12-07
4018 digital 천민준 2011-12-07
4017 기타 한용현 2011-12-07
4016 통신 권경수 2011-12-07
4015 기타

처리중

루이비통
김윤희 2011-12-07
4014 기타 최철길 2011-12-07
4012 기타

처리

**
한용현 2011-12-07
4010 기타 박귀염 2011-12-07
4005 기타 염연지 2011-12-07
4004 통신 남춘우 2011-12-07
3996 기타 염연지 2011-12-07
3995 통신 김용근 2011-12-07
3994 통신 전흥곤 2011-12-07
3991 건설 김동주 2011-12-07
3990 기타 김정아 2011-12-07
3984 자동차 김정미 2011-12-07
3980 기타 이혜정 2011-12-07
3976 기타 이혜정 2011-12-07
3969 생활용품 이주희 2011-12-07
3965 기타 염연지 2011-12-07
3959 기타 윤성민 2011-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