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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띵호와 ] 주문오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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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선희
  • 조회수 : 316회
  • 작성일 : 14-02-09 12: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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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병원에서 바로 퇴원하자마자 잠시 쉬다가 점심때가되서 중국집에 전화를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담석수술을해서 기름기 많은 짜장과  볶음밥은 못먹어서 짬뽕과 잡채밥을 시켰습니다. 그런데 10분도 채 지나지않아 배달이 오더군요.. 진짜 빠르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배달 온 음식이 다르더군요..  한가지도 맞는게 오지 않았더군요..
배달 온 음식은 간짜장과 삼선볶음밥 이었습니다.. 어이 없었습니다.
먹지 말아야 할 음식만 오거지요..
전화를 다시 해서 잘못 왔다고 했더니..  저희가 잘못 시킨것 마냥 얘기를 하더군요.. 소리도 크게 말하며 미안하단 말보다 큰소리만 치더군요..
엄마는 그냥 먹자며 얘기를 하더군요.. 하지만 전 먹지도 못하고 엄마에게 뭐라고 한 그사장의 반응에 열이 받았습니다. 손님이 잘못시킨것 같다고 얘기를 하면 확인을 한번 더 하던가 아니믄 착오가 있었는지 확인후에 연락드린다고 하는게 맞는게 아닐까요? 무조건 자신은 잘받아 적었고 잘못한게 없답니다. 무조건 저희가 주문을 잘못했다면서 큰소리 치더군요.  저도 서비스 업종 일하는 사람으로써 사장의 반응은 정말 열받게 하더군요..
녹음하는  버릇이라도 있었어야 했었나요?
정말 사장의 반응은 이해가 가지 않네요..
거기다 돈도 환불도 안해주고 그릇만 가져가더군요..
절대 용서가 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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