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신한은행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한은행 ] 무책임한 신한은행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우성
  • 조회수 : 752회
  • 작성일 : 13-12-24 13:06:31

본문

제가 저번주 화요일(2013.12.17)에 제 통장에서 모르느사람이 돈을 계좌이체 해갓습니다.
그래서 신한은행가서 접수 하고 그리고 경찰서 가서도 접수를 한상태 입니다.
그리고 신한은행에서 왜 연락도 없구 아무 조치도 없냐고 하니까.
무작정 바쁘니 기다리라 그리고 접수하고 1~2틀이면 담당자가 연락 갈거다고 햇습니다.
하지만... 연락은 아무것두 안오고 전화를 하면 급하시면 경찰한테 말을 해서 제촉을 하라는 식으로 말을하네여. 하지만 경찰이 범인을 잡는거지 돈을 주는거 아니지 않습니까....
무책임하게 경찰한테 떠넘기고 제가 그래서 형사한테 말을 하지 민사 소송을 걸으라고 하더군요
신한은행 개인정보유출도 계속 있었고 책임감도 없으니 거래하지마라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이렇게 글을 몇일 전에 올렷는데 아무런 조치 없으시길래
다시 올립니다. 강력히 대응 안해주시면 고발센터도 제가 고발하겠습니다. 업무 회피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32 유통 도유선 2011-12-06
3831 통신 이혜민 2011-12-06
3830 생활가전 김은애 2011-12-06
3829 기타 이지민 2011-12-06
3828 기타 방정섭 2011-12-06
3827 digital 김수연 2011-12-06
3824 기타 조해영 2011-12-06
3823 통신 김정미 2011-12-06
3821 통신 민경애 2011-12-06
3820 생활가전 오원석 2011-12-06
3819 기타 김지은 2011-12-06
3818 기타 신영재 2011-12-06
3815 기타 윤민화 2011-12-06
3813 생활가전 차연옥 2011-12-06
3812 생활용품 이홍희 2011-12-06
3810 통신 정창용 2011-12-06
3809 digital 허명철 2011-12-06
3807 digital 송동휘 2011-12-06
3805 통신 박대희 2011-12-06
3803 기타 정현주 2011-12-06
3801 통신 백창현 2011-12-06
3799 생활용품 김광식 2011-12-06
3798 기타 김혜진 2011-12-06
3796 기타 글쓴이 2011-12-06
3795 생활용품 김지윤 2011-12-06
3794 기타 김혜진 2011-12-06
3793 통신 차세훈 2011-12-06
3790 기타 정소연 2011-12-06
3789 생활가전

처리

**
이지원 2011-12-06
3787 유통 장은휼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