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파손시키고 보름째 처리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씨제이택배 ] 쌀파손시키고 보름째 처리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윤진
  • 조회수 : 476회
  • 작성일 : 12-12-23 08:53:02

본문

쌀 이십키로를 12월11일에 보냈는데 받는쪽에서 알아보니 파손되었다고 합니다
수차례 처리해달라고고객센터 및 인터넷으로  접수했는데 21일 기사한테 연락이왔어요
그래서 쌀은 기사님 드시고 쌀값  55000원만 토요일까지 입금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처리안되고 연락도 안받네요
신림점 대표에게 계속 전화하고 문자보내도 한번도 받지를 않습니다 그사람번호는 010-5690-4930
기사는 010-6279-6979 입니다
월요일까지 처리되게 해주세요 급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23 유통

처리중

11번가
손형욱 2011-11-28
2421 기타 2011-11-28
2420 통신 윤미주 2011-11-28
2419 생활용품 남지현 2011-11-28
2418 기타 김향미 2011-11-28
2417 기타 김진용 2011-11-28
2415 생활용품 김선미 2011-11-28
2408 생활용품 안철수 2011-11-28
2405 금융 원희숙 2011-11-28
2403 기타 김정우 2011-11-28
2399 기타 임우제 2011-11-28
2396 기타 김세환 2011-11-28
2389 자동차 최진아 2011-11-28
2388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28
2387 기타 나경은 2011-11-28
2385 통신 배설화 2011-11-28
2384 통신 김민아 2011-11-28
2383 digital 김은정 2011-11-28
2382 통신 장진 2011-11-28
2381 통신 김민영 2011-11-28
2380 기타 김해나 2011-11-27
2379 통신 하지훈 2011-11-27
2378 통신 김재광 2011-11-27
2377 생활용품 이민영 2011-11-27
2375 자동차 권성주 2011-11-27
2374 digital 김민철 2011-11-27
2373 기타 정성은 2011-11-27
2370 자동차 이종수 2011-11-27
2369 유통 정진호 2011-11-27
2363 식음료 박은미 2011-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