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대성
  • 조회수 : 449회
  • 작성일 : 12-10-18 14:23:57

본문

2009년 12월경에 sk브로드밴드에서 인터넷전화로 교환하라는 권유를 받고 계약을 했습니다. 계약 후 설치를 하러 왔는데 4대의 전화기를 설치하는 도중 연결이 잘 되지 않아서 그날 바로 철수해 갔으며 계약을 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요금은 자동이체로 해 놓았기 때문에 계속해서 빠져 나갔습니다. (올해 3월달 까지) 그래서 몇번이나 sk브로드밴드에 전화를 해서 상황을 설명하고 조치를 해 줄 것을 요청했으나 말로만 알았다 하고는 어떤 조치도 없이 계속해서 통장에서 요금만 빼 갔습니다. 그래서 자동이체를 해지를 하고 마지막으로 다시 전화를 하여 바로 잡아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근데 올 8월달에 우리신용정보라는 곳에서 통신요금 연체로 sk브로드밴드에서 추심 위임을 했으니 연체금을 갚아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너무나도 황당하여 우리신용정보회사에 전화를 했더니 자기네들은 위임 받은 사항만 처리할 뿐 자세한 사정은 모르니 sk브로드밴드로 전화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sk브로드밴드에 전화를 해서 지금까지 부당하게 빼 간 요금과 그에 따른 피해 부분을 보상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때도 분명히 처리를 해 주겠다고 약속을 했으면서도 불구하고 오늘까지 아무런 조치도 없을 뿐더러 매일 신용정보회사로부터 문자로 상환 통보 및 불이익에 대한 안내문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제발 좀 도와주세요. 조금전에도 어김없이 오후 두시에 "김대성님 SK브로드밴드연채관련 변제의사없음으로 간주 규정처리 예정" 이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어찌해야 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19 기타 이상수 2011-11-27
2318 자동차 김상우 2011-11-27
2317 기타 이현주 2011-11-27
2316 통신 김종철 2011-11-27
2315 기타 최지은 2011-11-27
2314 기타 정규섭 2011-11-27
2313 통신 김찬수 2011-11-27
2312 생활용품 서희 2011-11-27
2311 생활용품 손영미 2011-11-27
2306 유통 최재영 2011-11-26
2305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4 식음료 고한별 2011-11-26
2302 식음료 서현정 2011-11-26
2295 생활가전 구미경 2011-11-26
2294 생활용품 이정준 2011-11-26
2293 기타 민경천 2011-11-26
2292 통신 황의선 2011-11-26
2291 digital 한은지 2011-11-26
2288 식음료 박면찬 2011-11-26
2286 기타 권미선 2011-11-26
2283 생활가전 마리엄마 2011-11-26
2280 생활용품 최정임 2011-11-26
2279 통신 나성순 2011-11-26
2278 금융 이진의 2011-11-26
2275 생활용품 김선희 2011-11-26
2272 생활용품

처리중

쿠쿠밥솥
정희숙 2011-11-26
2269 통신 김정배 2011-11-26
2263 생활용품 김정일 2011-11-26
2260 기타 김보애 2011-11-26
2258 기타 정상기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