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플러스 너무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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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유플러스 ] 유플러스 너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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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태선
  • 조회수 : 849회
  • 작성일 : 14-10-14 12: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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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4월에 핸드폰이 더 필요해서 대전 노은에 엘지 유플러스 판매점에 들렸습니다..
근데 3개월이 지난시점에 우연하게 요금을 보니 처음 계약서에 적힌 내용보다 1만원정도가 더 나와서 계약한 곳에 갔다니 판매 사원은 다른곳으로 갔네요..
 계약 내용과 요금이 틀리니 어찌 된거냐 물었고 그곳에 다른 판매사원이 요금이 틀리니 저한테 판매한분한테 얘기 해보라네요.

그래서 판매사원과 통화후 거기 점장님이란분이 본인들 잘못이니 해결해주겠다구해서 제가 그럼 돈으로 받기가 애매하니 중고폰을 구해서 유플러스에 번호를 하나더 쓸테니 그렇게 해주세요 했습니다 점장님도 흔쾌히 동의했구요

근데 3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소식도 없고  전화하면 해결해 드린다는 말만
하네요..

그래서 유플러스 고객센터에 민원신청을 했는데 유플러스 고객센터 측에서는 그건 본사에서 관여할 일이 아니고 대리점과 저만의 문제라 하고
다만 유플러스 측에서는 중재만 할수 있다는 답변만 하네요

그럼 유플러스에서 잘못을 했으니 기기 반납과 해지할수 있냐 문의하니
그것도 안된다네요.. 어찌 하라는 거지..

답답합니다
그냥 억울해도 참고 써야 한다는 말뿐이 생각이 안드네요.ㅠㅠ

.. 지금 계약서도 가지고 있고 그당시 보여준 테블릿 pc 사진도
찍어놔 가지고 있습니다.

그냥 전 해지하고 기기 반납만 하면 좋겠습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너무나 화가나네요

해결 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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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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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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