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유플러스는 누구 마음데로 이러는 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엘지 유플러스는 누구 마음데로 이러는 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형빈
  • 조회수 : 792회
  • 작성일 : 14-09-24 11:25:37

본문

저는 올해 초 엘지 유플러스 홈보이를 약정으로 설치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후 3개월간 단 한차례도 요금 청구서 및 미납 안내전화도 받지 못하였는데 엘지유플러스는 일방적으로 가입신청서에 작성한 주소가 아닌 주민등록상 주소지로 미납 청구서 및 각종 법적 조치문을 발송하였습니다. 이에 주소지에 거주하고 계신 어머님이 받고 놀라셔 어머님이 납부를 하시며 가입자 연락처 정보를 어머님 휴대폰으로 변경을 했다고 합니다.(2014년 9월 23일 가입자 정보 변경 사실 확인) 이후 저는 어머님과의 통화로 요금 미납과 어머님이 처리하신 내용을 확인하여 2014년 5월 2일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를 통해 청구주소지 변경을 요청, 처리되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후로도 저는 지금껏 요금 청구서를 받아 보지 못하였고 미납 안내 한번 받아 보지 못한 상태에서 엘지유플러스는 다시 어머님께 전화로 독촉을 하였고 이윽고 미래신용정보회사에 채권추심을 의뢰. 어머님께 갖은 협박문자와 독촉전화를 하고있습니다.

과연 엘지 유플러스는 누구 마음데로 가입자 정보를 변경하는 걸까요?
상담원과 통화하니 가족이 가입자의 정보를 제공하면 변경 가능하다고 하는데 약관에 명시되어있는건지 확인하니 그건 아니라고 합니다.
가입자는 저이고 요금 미납으로 인해 신용상의 문제는 저한테 발생하는데 엘지 유플러스는 가입자인 저의 동의없이 일방적으로 변경하였고 고령의 노모에게 갖은 협박성 문자와 독촉 전화를 하고있습니다. 또한 저는 단 한번의 요금청구서나 안내 전화를 받지 못하여 앞서 발생한 연체료를 납부하였고 및 현재까지 발생한 연체료 또한 납부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막무가내로 자기네 입장만을 얘기하는 엘지 유플러스의 행동은 정당한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3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62 생활가전 홍병의 2011-11-15
759 식음료 박효정 2011-11-15
757 기타 김정아 2011-11-15
756 기타 김정아 2011-11-15
755 기타 인장환 2011-11-15
753 통신 조한선 2011-11-14
749 기타 김신혜 2011-11-14
748 자동차 이주연 2011-11-14
747 통신 김경민 2011-11-14
738 digital 박태희 2011-11-14
733 생활가전 이은성 2011-11-14
731 생활용품 신정아 2011-11-14
730 생활용품 김혜경 2011-11-14
729 생활가전 조현구 2011-11-14
728 자동차 이선행 2011-11-14
724 통신 주설화 2011-11-14
722 기타 임효순 2011-11-14
721 통신 임성우 2011-11-14
718 생활가전 김영운 2011-11-14
717 기타 김선규 2011-11-14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