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에서 수입화장품을 구매했는데 가품입니다. 하지만 지마켓에서 24시간이 지나도 처리절차가 분명치않고 검색해보니 반복되고 있다는점 신고 합니다. 환불받을수 있게 도와 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마켓 ] 지마켓에서 수입화장품을 구매했는데 가품입니다. 하지만 지마켓에서 24시간이 지나도 처리절차가 분명치않고 검색해보니 반복되고 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윤하
  • 조회수 : 286회
  • 작성일 : 14-06-19 14:02:41

본문

지마켓에서 베네피트 포켓팰 17000원에구입하였습니다 정가35000원이지만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게 되었고 상품설명에 베네피트 홈페이지와 동일한 문구와 이미지로 가품임을 의심할 수 없었고 그러한 착오로 물건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물건을 받았을때 본물건은 분명 가품이었습니다. 예전에 쓰던 물건과의 여러가지 차이를 느꼈고 그것을 증빙할 자료수집을 위해 검색에 검색을 하던중 지마켓에서 2011년에도 동일한 가품을 판매하였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고 그러함에 분노하고 저는 즉각 지마켓에 연락을 취하여 빠른 조치해 줄것을 요청하였으나 판매자에게 먼저 연락을 취하겠다는 말이었습니다 답답함에 판매자 연락처를 받아 연락을 여러번 통화시도 문자를 보내 환불요청하였으나 묵묵부답일 뿐이고 지마켓에서는 판매자와 연락을 시도 하겠다는 황당한 말로 돌아 오고있습니다. 가품인 화장품은 더욱이 몸에 좋지 않은 것으로 제조되다고 알고 있습니다. 얼굴에 직접적으로 닿는 품목인데 이렇게 버젓이 판매하고도 소비자가 이렇게 피해를 보고 있는것에대해 미비한 대처의 지마켓은 큰 인터넷 시장임에도 이런 행태를 취한다는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정품은 마른후 뚜렷한 테두리가 보입니다 가짜는 안그렇죠 테두리가 안생김니다

솔의 위치 또한 다릅니다.

정품은 솔과 같은 길이 정도 위에 구멍이 있는데 제가 구입한것은 그반도 안되게 짧은 위치에 구멍이 있습니다.

2011년 피해 사례들 
http://cafe.naver.com/cosmania/3006148
http://blog.naver.com/miranda83?Redirect=Log&logNo=10104784132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2 통신 강윤정 2011-11-17
1121 통신 정희승 2011-11-17
1120 기타 백경민 2011-11-17
1119 생활용품 우성우 2011-11-17
1118 생활용품 김순화 2011-11-17
1117 기타 백미선 2011-11-17
1114 기타 강 희선 2011-11-17
1112 기타 김도형 2011-11-17
1110 digital 김소영 2011-11-17
1108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7
1102 기타 이현라 2011-11-17
1098 기타 정유경 2011-11-17
1097 통신 황현선 2011-11-17
1090 기타

처리

다시
김혜진 2011-11-17
1089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7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3 기타 이경진 2011-11-17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