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상습인거 같습니다. 제발 처리좀 부탁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현대택배.. 상습인거 같습니다. 제발 처리좀 부탁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윤경
  • 조회수 : 317회
  • 작성일 : 14-03-18 08:32:17

본문

안녕하세요 대구에 사는 주부입니다.
얼마전에 물건을 하나 주문했고,
택배가 오지 않아서 배송조회를 했습니다.
 

2014.03.14 --:-- 덕소대리점 
 
2014.03.14 18:47 덕소대리점  에스&에스님께서 물품을 보내셨습니다.
 
2014.03.14 14:50 덕소대리점  북부터미널(으)로 출발하였습니다.
 
2014.03.14 20:03 북부터미널  서울북부지점에서 도착하였습니다.
 
2014.03.14 20:05 북부터미널  대구터미널(으)로 출발하였습니다.
 
2014.03.15 02:34 대구터미널  북부터미널에서 도착하였습니다.
 
2014.03.15 02:35 대구터미널  대구시지대리점(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이 상태로 3일째입니다.
참고로 저희 집은 시지입니다.

위와 같이 내용이 나왔는데요.
기다리다가 오늘은 오지 않을까 생각하고있던 차에

시지대리점에 전화를 했습니다
근데 전화가 전혀 되질 않습니다.
문제는  인터넷에 시지대리점을 검색하니
저 뿐만 아니라, 많은 고객들이 현대택배 시지대리점에 대해서
불편을 겪고 있고, 신속한 처리를 받지 못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현대택배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현대택배에서도 시지대리점과 연락이 안된답니다.
같은 회사 대리점 관리를 어떻게 하시는지...
그럼 어떻게 물건을 받을 수 있냐니까
기다려야한답니다. 시지대리점에 연락을 넣어 내일까지 연락을 기다려보랍니다.
연락을 준다고 아니고, 확답은 드리기 어려운데 기다려보랍니다.
이게 무슨 고객센터의 처리란 말입니까..


통화하고 나서 너무 화가납니다.
이 대리점, 그리고 고객센터의 대응..
아주 상습적인거 같은데,
고객들이 계속 피해를 받고 있어야 하나요?
언제 올지 모르는 택배를 기다리면서...?

한 두달의 문제가 아닌거 같던데,
그 대리점이 문제가 있으면 회사차원에서 다른 지점으로 돌려서 배송을 하던가
무슨 조치가 있어야되는거 아닌가요
현대라는 이름을 걸고 하는 택배가 이런줄은 몰랐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85 통신 배설화 2011-11-28
2384 통신 김민아 2011-11-28
2383 digital 김은정 2011-11-28
2382 통신 장진 2011-11-28
2381 통신 김민영 2011-11-28
2380 기타 김해나 2011-11-27
2379 통신 하지훈 2011-11-27
2378 통신 김재광 2011-11-27
2377 생활용품 이민영 2011-11-27
2375 자동차 권성주 2011-11-27
2374 digital 김민철 2011-11-27
2373 기타 정성은 2011-11-27
2370 자동차 이종수 2011-11-27
2369 유통 정진호 2011-11-27
2363 식음료 박은미 2011-11-27
2362 통신 이선미 2011-11-27
2361 digital 임은송 2011-11-27
2360 통신 이양준 2011-11-27
2359 생활용품 이마리 2011-11-27
2351 digital 임주영 2011-11-27
2348 통신 울지않는호랑이 2011-11-27
2343 식음료 강별라 2011-11-27
2342 기타 김신혜 2011-11-27
2332 기타 안지영 2011-11-27
2331 기타 김이슬 2011-11-27
2327 기타 최혜진 2011-11-27
2323 생활가전 김경태 2011-11-27
2322 건설 신진현 2011-11-27
2321 통신 서진숙 2011-11-27
2320 통신 서진숙 2011-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