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는가격과 받는가격이 틀린 이마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마트(동탄점) ] 파는가격과 받는가격이 틀린 이마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형록
  • 조회수 : 277회
  • 작성일 : 14-02-18 23:17:24

본문

이마트(동탄점)

2014-02-13  19:37 이마트 동탄점 2층 가전코너에서
무선 키보드를 고르던중 14 품번과 가격15,900이적힌
로지텍 mk220무선 키보드를 구매하여습니다.
평소처럼 물건구매후 계산을거쳐 집에 돌아갔고
평소와는 다르게 우연히 영수증을 보던중 이상한점을
발견 하였습니다. 키보드 로지텍 mk220 29,900원
분명 두번세번확인한 물건이 달라 찝찝한 마음이였지만
담날 방문하여 확인해 보기로한후 2014-02-14  11:29
고객센타를 찾아  내가 본가격과 결제된 금액이 틀리니
확인을 부탁 드렸습니다.당시 담당자 (김재형 )직원
분께서
매장(가전)에 전화를 하셨고 확인을 기다리시더니 키보드
가격은 29.900 이 맞다고 하셔습니다. 처음부터 상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터라 몹시당황하여습니다. 아 제가 확인을 잘못했나 봅니다.찝찝했지만 사과드리고 카드구매 취소후 다시결제를 해주셔습니다.
하치만 아무래도 미심쩍어 가전매장으로 바로 이동해
보았고 키보드에 찢긴 가격표와 번호표를 보았습니다.
황당하기도하고 화가나기도하고 일단 사진을 찍은뒤
매장 여직원분께 확인하니 자기가 금액이 잘못나와있어
번호표와금액을 펴기처분했다  하시더군요  신제품도  아닌 이제품  그럼 이제껏 구매한 고객들은 15,900원을
보고 29,900원이라는 부당한 말도 안되는 방식으로
구매를 한 꼴이되는군요. 말그대로 허위매물인
샘  아닌가요? 저처럼 영수증을 확인하고 다시온사람은
없다는거죠  세겨적 기업이고 평상시 믿고 당연히가는
이마트 에서 이런일이 있을거라곤 누구도 상상 못하겠지요  저역시 그랬으니까요  고객센타로 다시가니
담당자분 기다렸다는듯이  사과하시더군요 그리고
보상해 주신다고 상품권 오천원 준다고...제가거지인가요
국민 이마트에서 뒤로 숨기다 걸리니 오천원...
올바른 교육과 정확한 서비스를 하는지  의문입니다.
실수야 있을수 있지만 그이후 처사 정말 죄송하다는말로
달라질수 있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96 통신 김태숙 2011-11-30
2895 기타 윤미주 2011-11-30
2894 기타 김경윤 2011-11-30
2893 기타 고민 2011-11-30
2892 생활용품 김혁 2011-11-30
2890 기타 김선미 2011-11-30
2884 기타 이한제 2011-11-30
2880 기타 원성진 2011-11-30
2879 유통 박정미 2011-11-30
2878 유통 최기연 2011-11-30
2875 digital 김유진 2011-11-30
2874 통신 엄수용 2011-11-30
2873 digital 박혜진 2011-11-30
2872 생활용품 이계선 2011-11-30
2867 기타 반품불가 2011-11-30
2866 기타 윤현영 2011-11-30
2864 기타 이예진 2011-11-30
2863 기타 손지민 2011-11-30
2862 통신 우창훈 2011-11-30
2861 기타 이은석 2011-11-30
2858 기타 박순임 2011-11-30
2856 기타 한미나 2011-11-30
2854 기타 정혜윤 2011-11-30
2852 기타 이윤희 2011-11-30
2850 기타 김정현 2011-11-30
2846 digital 과대광고 2011-11-30
2839 건설 쁘띠꺄루 2011-11-30
2837 유통 김기용 2011-11-30
2824 생활용품 신창우 2011-11-30
2822 digital 이순영 2011-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