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비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 ] 배송비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민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4-02-14 19:42:05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책상을 구입햇는데 택배비가 착불3천원이었습니다. 택배를 받았는데 4500원인거에요
그래서 1500원이 왜 올랐느냐 물어봤습니다.  이유도 모른다고 합니다.
저는 소비자의 서비스 측면과 소비자 입장에서 이해가 되지않았습니다.
저도 기분이 좀 상해서 그냥 1500원을 더주고 택배를 받으려 돈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택배기사님께서 거지XX도 아니고 천오백원 때문에 이런 취급을 받아야 되겠느냐 는 거에요 ~ 그래서 또기분이 상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어쨋든 돈을 주고 받으려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물건을 차에 실으시더니 부탁받은 택배회사에물건을 가져다 줄테니 그회사에서 받으라고 물건을 가져가는거에요 당황했습니다. 산간지역이라 다른지역택배회사가 다른지역택배회사에게 부탁을 한것 같더군요.
저도 열이 받아 그럼 가져가시라고 저도 물건 안받겠다고 하고 11번가에 전화해서 구매취소 요청을 했습니다 .( 여러차례받으려 했으나 저에게  물건 주기를 거부하고 가져 간거잖아요) 그리고 11번가에서 내일연락을 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저녁에 전화가 왔는데 제가 돈을 바닥에 던져서 택배기사님께서 화나가셨다며 반품해드리냐고 물어보시더군요 (돈을 던진적이 없음)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너무 열이 받아서 택배회사에서 가져간 이물건을 정말 받으면 안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왜 받아야 하는지도 모르겠구요...

그리고 다음날 물품을 파는 회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웬만하면 받으시라고 어차피 취소해봐야 편도택배비12000원을 내야한다구요. 이래저래 문제가 있었던건 알겠는데 택배회사도 다시 보내줄 의향이 있으니 다시 받으시라고 정말 어이없습니다 

그리고 11번가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것도 문자로요.

취소를 하게되면 편도 택배비12000원을 지불해야된다고요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다시가져 간것은 택배 회사고 ,,, 소비자에 대한 서비스 불만족으로 무지 열받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이해가 가질 않아요,,

어떻게 처리하는게 맞을까요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392 기타 김윤식 2011-11-10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384 기타 wje 2011-11-10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382 자동차 최승환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