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에 무책임한 행동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CJ대한통운에 무책임한 행동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혁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3-11-08 13:09:25

본문

CJ대한통운은 택배를 보내다가 중간에 없어지면 그냥 환불해주거나 업체와 연락해서 재발송해주는게 고작입니다.
11/6일 7시경에 택배물을 받아서 부산 사직점에 11/7일날 13시경에 도착했는데 이날 배송예정일인데 안와서 11/8일 CJ사직점에 전화를 해보니까 찾아보겠다더니 12시에 연락주기로 한것도 안줘서 다시 연락하니까 택배물이 분실된거 같다고 없으니까 업체에서 보상받으라고하고 뭐 이거 배송하다가 없어지면 그냥 다시 물려주면 그만이랍니다. 그 보상해주는 날짜도 짧게는 일주일에서 3주일이라는데.... 말도 안되는 거고 참....
이번 택배물건이 생일 선물이었는데 도착못해서 부산 전역을 뒤져도 같은 물건은 없고 뭐 비슷한거 사려니까 몇만원 더 비싸고 그런데 그에 따른 보상은 커녕 그냥 환불만 해준다는 정책이 말도 안됩니다.
택배사에 무책임한 물품 운송 정책을 고발합니다. 물품이 없어지면 다시 보내주거나 환불해주면 그만이라는 말도 안되는 사고방식으로 만든 정책을 뜯어고쳐주십시오. 그 해당 물건의 시간에 따른 가치변화를 전혀 고려하지않은, 무시하는 정책은 말도안됩니다. 그리고 이런 택배사는 더 이상 쓰고싶지않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1 기타 윤성희 2011-11-23
1840 기타 이영숙 2011-11-23
1839 기타 김지영 2011-11-23
1838 기타 이규민 2011-11-23
1837 생활가전 임은희 2011-11-23
1836 기타 황미선 2011-11-23
1835 기타 김옥희 2011-11-23
1834 기타 이지연 2011-11-23
1833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2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1 생활용품 정재학 2011-11-23
1830 기타 정욱 2011-11-23
1829 생활용품

처리

배송
남보람 2011-11-23
1827 기타 윤상범 2011-11-23
1826 통신 김종철 2011-11-23
1825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23
1824 기타 김은하 2011-11-23
1823 기타 김희숙 2011-11-23
1819 기타 김은아 2011-11-23
1818 기타 이영숙 2011-11-23
1814 기타 김나나 2011-11-23
1810 통신 윤혜숙 2011-11-23
1806 생활가전 김윤리 2011-11-23
1802 생활용품 애둘맘 2011-11-23
1801 금융 최은진 2011-11-23
1798 생활용품 정구은 2011-11-23
1797 통신 변지환 2011-11-23
1796 digital 송동휘 2011-11-23
1794 자동차 이선행 2011-11-23
1787 기타 김은주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