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나 몰라라 하는 업체 책임 전가하는 업체 lg 유플러스고객상담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유플러스 ] 너무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나 몰라라 하는 업체 책임 전가하는 업체 lg 유플러스고객상담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종범
  • 조회수 : 1,084회
  • 작성일 : 13-10-07 15:43:0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몇개월전 6월~7월경 전 모바일 청첩장 안내 폰으로 받고 15만원 스매싱을 당한 사람 입니다
인터넷으로 알아보니 경찰서 가서 사고 확인서 조사 받고 팩스로 보내주면 3주에서 6주사이에 피해액을 돌려 받을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고객 센타에 전화해서 물어 보니 맞다고 절차를 설명 해주셔서 경찰서 가서 사고확인서 를 팩스로 보내드리고 고객센타에 그다음날 확인하고 팩스 안들어 왔을수도 있으니 다시 또 보낸다고 하고 다시 보냈습니다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싶어서 한달간 기다린후 전화하니 그때 상담사가 실수로 등록을 안했다고 8월경에 다시 등록을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고객을 완전히 폰만 팔고 요금 받을때는 수시로 확인 하시는 분들이 고객이 억울한 일을 당했을때는 너무 신경을 안쓰시더라고......
그래서 화나는 마음을 참고 다시 접수 해준다고 하니 또 다시 한달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전화하니 6주가 아직 멀었다고 9월30일 까지 해결해 준다고 기다리라고 하였습니다
9월30일까지 기다렸다 다시 전화하니 상담사 나 몰라라 하는 식으로 자기들은 접수만 하는거지
일체의 책임이 없다면서 피해입은 다나와  업체랑 얘기를 하라면서 책임을 해피 하는겁니다
그래서 내가 고객통화하면 녹취 다 되는거 아니냐고 확인해보라고 확인해보고 있다 없다 얘기하라고 하니
절대 없다는 식으로 얘기하는겁니다
그래서 내가 8월에 접수한 아가씨내가 그동안 통화한녹취록 듣고 나서 다시 전화달라고하니 너무 투명 스럽게 전화받는겁니다  자기보다 조금 더 높은 사람과 통화하고 싶다고 하니  팀장님은 고객들과 통화가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결국은 한시간후  처음 상담사가 전화와서 늦어도 일주일안에는  해결 되도록 해당업체에 콜을 넣고 다음주까지 해결된느것처럼 통화가 이루어 졌습니다
그리고 나서 일주일후 오늘 전화하니 또 다른 엉뚱한 소리를 하는겁니다
시간이 더 걸린다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지금도 그상담사와 통화 도중에 글을 작성 하는겁니다 통화시간
30분중에 아가씨랑 통화5분간 하였고 나머지 시간은 제가 지금도 계속 전화기를 켜 놓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기일 아니라고 너무 안일하게 대처 하는 lg 유 플러스 폰만 팔고 나서 나는 모른다는식 정말 실망 스럽고 분하고 억울합니다
피해액15만원
맨날 전화할때 마다 책임 해피 하는 상담사들 너무 심합니다
좀 도와주세요
제가 녹취파일 첨부 하고 싶지만 lg에서  그거는 제가 받을수 없다고 해서 어쩔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경찰서에서 사고확인서는 보내드릴수 있습니다

좀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1018 통신 최선영 2011-11-16
1016 생활가전 정상돈 2011-11-16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1011 기타 조민지 2011-11-16
1010 자동차 김대중 2011-11-16
1004 식음료 김능현 2011-11-16
1003 식음료 최경수 2011-11-16
1002 식음료 김가영 2011-11-16
1000 기타 현솔 2011-11-16
998 통신 한선옥 2011-11-16
997 생활가전 토마도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