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회사 운영태만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라이브플렉스 ] 게임회사 운영태만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정미
  • 조회수 : 263회
  • 작성일 : 13-05-12 08:43:37

본문

안녕하세요.
라이브플렉스에서 운영하는 게임중에 하나인 천존협객전을 이용하는 유저입니다.
주중에도 렉 문제가 간혹 있지만...주말이면 렉이 엄청 심합니다.
저 개인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 게임 전체 이용하는 모든 유저들이 렉현상에 시달립니다.
그저 그런 렉도 아니고 주말 토요일 새벽이면 생겨나는 렉현상이 시간이 갈수록 점점 심해져서 게임 이용하는 모든 유저들이 불만을 토로할 지경이며 게임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심한 렉현상입니다.
토요일 새벽부터 시작된 렉현상은 토요일 하루가 지나고 일요일 또 하루가 지나고 월요일 운영진들이 운영을 시작하는 아침 10시경에나 해결될까말까입니다.
운영진측의 답변으로는 주말에도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고 했지만 게임상에서 지켜본 바 전혀 주말에는 모니터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월요일경 렉 문제에 대한 공지는 그저 렉문제에 대한 보상으로 잡템을 준다거나 경험치 보상 수준일 뿐 완전히 렉 문제 해결에 대한 제대로 된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고 또다시 주말이면 렉 현상에 시달리게 만듭니다.
게임은 24시간 풀로 돌아가게 하면서 게임운영은 주말은 쉰다는 이유로 전화상담도 게임 모니터링도 하지 않는 운영진을 신고할 수 있을까요?
게임 중 이동을 할때는 뒤로 가지는 현상에 멀미가 날 지경이고 스킬을 사용하면 멈춤 현상에서 느릿느릿 스킬시전이 되고 이런 씩으로 주말이면 게임이용하는 모든 유저들이 불평불만으로 쌓여 오히려 스트레스 압박감이 심하게 올라옵니다. 렉현상으로 인해 캐릭터가 죽거나하여 힘겹게 올린 경험치가 하락하여도 확인 불가라는 이유로 경험치 보상조치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무료 게임이라고는 하여도 캐쉬템을 많이 쓰게 되는 게임인지라..오히려 유료게임보다 이 무료게임이 지출하는 비용이 더 높습니다. 무료게임이라 해도 운영진의 올바른 운영이 필요하며 주말이라 하여도 당연히 게임 모니터링하는 운영진이 24시간 지키고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나 주말이면 쉰다는 이유로 유저에게는 모니터링을 한다고 했음에도 전혀 모니터링이 되어지지 않고 문제해결도 안되는 이런 날이 계속 반복되어지고 있습니다. 주말마다 이런 렉현상에 시달려야 하는 우리 유저들은 이 불만을 해소하고 해결할 방도가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1018 통신 최선영 2011-11-16
1016 생활가전 정상돈 2011-11-16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