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 물건 분실 확인요청에 대해 연락두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기사 물건 분실 확인요청에 대해 연락두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효진
  • 조회수 : 308회
  • 작성일 : 12-07-05 10:52:03

본문

제가 롯데홈쇼핑을 통해서 물건을 구입한 뒤 ,
물품이 수령되지 않아서 롯데홈쇼핑과
배송 업체인 한진택배를 통해서
수차례 배송 택배기사분의 연락을 요청했지만,
물건을 우편함에 넣었었다는 최초 답변(홈쇼핑 상담사에게 들은 대답)이후로는
아무런 연락이 오지 않고 있습니다.

물건 배송한 걸로  되어 있는 6월 30일에 집에 사람이 있었음에도
물건을 우편함에 넣고 간 점이나,
물건을 두고 간 전후로 제게 어떠한 전화나 문자메세지도 남기지 않아
제가 물건의 도착여부를 알 수 없었던 상황이였던 점에 대해서도
전혀 사과나 상황 설명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배송업체를 통해서 알게된 기사분의 전화로 연락을 시도해봤으나,
이 역시 전화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저는 어떤 조치를 해야만 하는 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요청한 상품이 운반도중 분실되었다니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서는 운송인은 자기 또는 운송주선인이나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에 관하여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89 통신

처리

kt
유미 2011-11-24
1988 금융 윤주영 2011-11-24
1987 기타 김상아 2011-11-24
1986 통신 권민재 2011-11-24
1985 기타 전성재 2011-11-24
1984 생활용품 오지훈 2011-11-24
1983 통신 이창현 2011-11-24
1977 생활가전 이동화 2011-11-24
1974 통신 이상옥 2011-11-24
1971 기타 황미리 2011-11-24
1966 생활가전 최재욱 2011-11-24
1964 생활용품 이종신 2011-11-24
1962 기타 문승애 2011-11-24
1958 유통 심재완 2011-11-24
1956 생활용품 최은영 2011-11-24
1950 통신 이진학 2011-11-24
1949 유통 김현준 2011-11-24
1946 기타 임만섭 2011-11-24
1943 통신

처리

해지
이영우 2011-11-24
1942 기타 황보영 2011-11-24
1941 생활용품 송경단 2011-11-24
1940 기타 이유나 2011-11-24
1939 기타 김경호 2011-11-24
1938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7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6 식음료 써쿄 2011-11-24
1934 기타 이제헌 2011-11-23
1931 통신 양효진 2011-11-23
1930 기타 고은옥 2011-11-23
1929 기타 김선미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