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짐 센터에서 다수의 물건이 분실되었고 돌려주질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삿짐 센터에서 다수의 물건이 분실되었고 돌려주질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신애
  • 조회수 : 661회
  • 작성일 : 12-06-09 11:56:54

본문

저희는 4월 4일 이사를 했습니다.

이용한 이삿집 센터에서 예전 집 지하실에 4대의 선풍기와 각 기 생활용품등을 수거해오지않았다는 것을
이삿집을 정리하고 알게되었습니다.

하여, 전화를 하여, 시간이 되실 때 빨리 가져다달라고하였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돌려주질 않는 것입니다.

이제 더위가 시작되고 더이상은 참을 수 없어
전화를 해서 물었더니

정확한 날짜를 명시하라는 요구에 그냥 전화를 끊는 것이니다.

하여 다시 전화를 하니,

갖다준다고! 하며 소리를 치고 반말을 하고 소리를 치고 더이상 전화를 받질 않습니다.

이사를 할 시 모든 물건을 가져다주는 포장이사 서비스를 어긴 점과
향후 서비스를 책임지겠다는 약속을 어긴 비양심적 서비스 마인드를 신고하고 싶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이사업체 이용하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생활용품을 빼놓고 포장이사가 다시 가져다 달라고 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이사화물자동차 운송주선사업 및 화물자동차운송에 의거하여 이사 화물의 멸실, 파손, 훼손 등의 피해 발생 시 피해액은 사업자가 직접 배상하되 피해물품이 보험에 가입되어 보험금을 지급 받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차감한 후 배상이 가능합니다.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한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