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망인 삼성전자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엉망인 삼성전자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선
  • 조회수 : 282회
  • 작성일 : 14-03-21 20:31:38

본문

2014년 3월 18일
삼성휴대폰 겔럭시노트1 배터리 이상으로 인한 부풀어 오름 현상과 배터리가 순식간에 소모되는
현상을 인터넷으로 보고 저도 해당 되어서 미리 예약을 하고 고양점에 배터리를 갔다 놓아 달라고
접수를 하고 이틀후 문자로 삼성전자에서 도착 했으니 찿아 가시라고 해서 저는 일을 하고 있어서
아내에게 문자온걸 보내주고 아내도 바쁜사간을 내서 갔으나 고양지점에서는 배터리를 가녀와야
하니 줄 수 없다고 해서 황당 했습니다. 삼성휴대폰을 15년이상 사용한 고객으로써 상당히 불쾌하고
홀대 받는 기분이 들어서 몹시 풀편 했습니다. 아내를 집으로 돌려 보내고 삼성전자콜센터에 전화해서
아니 제가 고양지점에서 휴대폰 에이에스도 쭈욱 받아온 사람으로써 저의 휴대폰 정보가 다 있을텐데
그거 하나 교환해 주지 않는다면 불만을 토로 했더니 콜센터 여직원은 자기는 권한이 없다며
해당 부서에서 전화가 갈거라구 하면서 전화를 끊고 기다렸지만 2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없고해서
짜증이 더 나더라구요 다시 전화 해서 지금 머하시는 거냐고 했더니 곧 전화가 갈테니 조금만
기다 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또 기다렸더니 1시간 만에 전화 와서 실장이라는 남자분이 원론적인 말만 하더군요 어이가 없고 황당한 삼성전자 서비스에 15년 고객으로써 굉장히 난감하며 다시는 삼성휴대폰을 쓰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그현상을 모르고 그저 년식이 2년 넘다보니 그런가 보다하고 배터리 하나는 아예 부풀어 올라서 사용도 충전도 못하고 있었으며 나머지 하나도 충전기를 달고 다녀야 사용할수 있는 지경으로 계속
쓰고 있는 상황이었으며 배터리를 휴대폰에서 교환 하다가 배터리를 덮는 케이스가 딱 맞지 않아서 그걸
억지로 끼우다가 휴대폰을 떨어뜨려 휴대폰 유리와 액정이 망가진 상태로 사용하고 있다는게 너무 화가 났습니다. 즉 배터리가 부풀어 올라서 케이스가 정위치에 물려 있지 않아서 휴대폰이 파손된것입니다.
삼성전자는 최고를 자랑하지만 이런 고객의 마음은 안중에도 없는 듯 합니다.
호갱님으로 아는 삼성전자를 고발 하며 약 6개월 전부터 배터리 불량으로 인해 정신적인 피해와 불편함을
보상하여야 하며 각성해야 할 것입니다. 정말 분노를 참을 수가 없습니다.
소비자를 이런식으로 홀대 한다면 저는 제가 할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 삼성전자를 규탄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15 기타 이은솔 2011-12-02
3214 기타 송미정 2011-12-02
3212 유통 나금연 2011-12-02
3209 생활가전 홍국성 2011-12-02
3208 유통 홍선경 2011-12-02
3205 digital 장우석 2011-12-02
3204 통신 신화정 2011-12-02
3199 기타 지지연 2011-12-02
3191 식음료 임지영 2011-12-02
3188 유통 강창현 2011-12-02
3177 자동차 이승인 2011-12-02
3173 기타 지지연 2011-12-02
3171 기타 김영근 2011-12-02
3164 유통 노혜진 2011-12-02
3163 기타 류순아 2011-12-02
3162 기타 윤기정 2011-12-02
3161 생활가전 추희매 2011-12-02
3160 통신 박우철 2011-12-02
3157 통신 황호성 2011-12-02
3156 기타 배혜옥 2011-12-02
3155 유통 노혜진 2011-12-02
3154 기타 반미란 2011-12-02
3153 기타 박동한 2011-12-02
3152 생활용품 이민지 2011-12-02
3151 생활용품 허지현 2011-12-02
3150 유통 이창희 2011-12-02
3149 기타 허미정 2011-12-02
3148 기타 강일희 2011-12-02
3147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2
3146 통신 오세윤 2011-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