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설계사의 거짓 상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한생명 ] 보험 설계사의 거짓 상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호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4-02-07 20:31:3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임채명 입니다.
연로하신 어머님을 대신해 글을 올립니다.

저희 가정은 현재 해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2007년 8월 부터 해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3년 전(2011년 1월 28일), 해외에 살고 있는 저희 가정의 아이들(손주)을 위해 선물로 어머님께서 보험을 가입해 주셨습니다.(무배당 신한 아이사랑 명작).

아이들 보험이 있긴 했지만 건강관련 실손 보장 보험이 아니었기 때문에 해외에서 보장이 되는 실손 보험을 찾다가 T.V 광고를 보시고 어머님께서 직접 전화하셔서 보험설계사께서 어머님댁에 방문하셔서 기존 보험을 해약하시고 새롭게 보험 계약을 하게 된 것입니다.

나중에 저도 그 보험 설계사 분과 직접 통화하여 해외 보장이 되는 상품임을 확인하였습니다.

 최근 어머님께서 더이상 보험금 납입이 어려우시고 또 어떤 보험인지 자세히 알아보려니 계약자가 아닌 경우 제약이 있어서 계약자를 바꾸기 위해 신한생명과 통화를 하던 중 해외에서는 보장이 안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기존 보험을 해약하고 새로 보험을 가입한 이유가 실손에 대한 해외 보장 때문이었는데, 이미 3년이나 지난 싯점에서 안된다는 이야기가 많이 당황스럽습니다.

해외에서 실손 보장이 안된다면 해외에 살고 있는 저희에게는 의미가 없는 상품입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그 사실을 알았다면 보험 가입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연로한 노인을 상대로 거짓 상담을 한 것과 전화로 제가 직접 확인했을 때에도 동일한 잘못된 상담을 한 것은 분명히 설계사의 잘못이라 생각됩니다.

해약을 하려니 환급률이 50%도 안되더군요.

보험 설계사의 이같은 잘못된 상담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어떻게 보상을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전화 상담인 경우에는 녹음이 이루어 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머님댁에 직접 방문하셨을 때는 녹음이 안되었다 하더라도 저와의 통화는 녹음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되는데..... 해결을 부탁드립니다.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9
1372 유통 신정원 2011-11-19
1371 기타 조소영 2011-11-19
1370 생활가전 김지언 2011-11-19
1369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8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7 생활용품 김태희 2011-11-19
1366 기타 김기철 2011-11-19
1365 통신 배유성 2011-11-19
1364 기타 노미숙 2011-11-19
1363 생활용품 손여솔 2011-11-19
1362 통신 jujume 2011-11-19
1361 기타 zzang7096 2011-11-19
1360 기타 김영란 2011-11-19
1359 통신 김미경 2011-11-18
1358 생활용품 이동성 2011-11-18
1357 기타 윤혜선 2011-11-18
1354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8
1353 식음료 안현정 2011-11-18
1351 기타 이동민 2011-11-18
1350 기타 이유나 2011-11-18
1349 통신 조형수 2011-11-18
134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18
1345 유통 강은지 2011-11-18
1342 생활용품 김연주 2011-11-18
1338 식음료 김은상 2011-11-18
1336 기타 정미나 2011-11-18
1333 유통 최미나 2011-11-18
1324 digital 최성훈 2011-11-18
1323 통신 탁해정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