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희 의류 이수역점(총신대역입구)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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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영희 의류 ] 신영희 의류 이수역점(총신대역입구)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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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도연
  • 조회수 : 256회
  • 작성일 : 14-01-14 18: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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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24일 사당점에서 신영희 의류 세점을 구입했고~ 1월 13일 이수역점(총신대역입구)에서 신영희 매장에 들렀는데~ 코트는 입는데 구입한 조끼 두개는 그냥 걸어 놓았다고 했더니 여직원이 갖고 나와서 다른걸로 교환해 주겠다고 해서 오늘(14일)갖고 갔더니 다짜고짜 옷을 한번 만져보더니 입고 세탁한 옷을 갖고 왔으니 못바꿔 준다는 것입니다~ 가장 어이가 없었던말 " 물론 고객님은 세탁을 하지 않았다고 하시겠지만" 그 여직원은 세탁감별사입니까? 단번에 세탁해서 입던 옷을 갖고 가서 교환해 달라고 하는 사람으로 전락시키고는 교환해줄수 없으니 본사에 연락해서 직접 교환하던지,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을 하던지 하시면 고객님을 보호해 줄테니까 그렇게 하라고 합니다. 내가 교환을 해달라고 했나? 가져오면 교환해 주겠다고 해서 기분조헥 갖고 갔는데 졸지에 입던옷 세탁해서 교환하러 온 사람 취급을 당하고 보니 여간 기가 막힌노릇이 아닙니다. 본사에 전화했더니 7년된 팀장이랍니다~ 본사에는 교환해줄 제품도 없고~ 직원과 고객 중간에서 할말이 없답니다~ 크레임 걸린 본사 입장에서 이야기를 해야지~ 뭐하는 거냐고 했더니~ 본사 물류담당 여직원은 전화기만 들고 앉아 있습니다~ 이수역점 직원을 퇴사시키고, 정식으로 전화해서 사과를 요청했더니, 직원을 내보낼수가 없으니 팀장한테 전화하라고 한다고 하더니, 팀장이 전화가 와서 아침부터 와서 교환해달라고 해서 그랬는데 미안하다면서 또다시 옷을 갖고 나오면 교환해 준답니다~ 분명히 오후 2시 전후였는데 아침이라고 하고~ 매장에서 이야기 중에도 말을 바꾸고 하더니~ 한심합니다~ 내가 이옷을 먼저 교환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어이가 없다고 했더니~ 비싼 옷인데 왜 교환 해서 입어야지 그러냐고~ 본인 기준에서 막말을 하는 개념없는 직원을 감싸고 도는 본사는 더 한심하고~ 그동안 백화점에는 못들어갔지만 스타일이 맘에 들어서 꽤 사입었는데, 현재 이수역점 팀장 때문에 다시는 신영희 옷은 안삽니다~ 기분이 나빠서 옷을 더이상 입을수가 없으니 환불조치와 함께 본사와 문제의 팀장에게 정식으로 사과를 요청하고, 팀장 퇴사를 요청합니다, 회사에 도움 안되는 막말을 서슴치 않고, 말바꾸기도 서슴치 않는 그런 직원이 필요하다면 할 수 없는 일이지만 분명한건 조끼 두개의 환불요청과 팀장의 사과와 본사의 사과를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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