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캡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옐로우캡 택배 ] 옐로우캡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함주연
  • 조회수 : 412회
  • 작성일 : 13-09-04 10:36:40

본문

지난주 금요일에 인터넷으로 휴대폰을 샀습니다
휴대폰 판매하는데서는 토요일에 받을수 있다고, 주말이 끼여있어서 늦어도 월요일은 받을수 있을꺼라고 했습니다.
월요일 오후에 운송장조회하니 토요일 아침 9시 30분에 제가 사는 김해에 물품이 도착했었습니다.
근데 월요일 오후에 일있어서 들고 나가야 되는데 안와서 김해 지점에 전화했더니 계속 전화를 안받더니 끝끝내 휴대폰 못 받고 그냥 일하러 갔습니다.
월요일은 휴대폰 없어도 괜찮아서 그냥 갔지만 어제 화요일은 일이 full로 있어서 폰을 들고 나가야 했습니다.
아침 9시에 김해지점에 전화했더니 전화를 받길래 '물건이 토요일에 들어와있는데 아직 못받았다. 오늘 11시까진 받아야 된다'라고 하니깐 알겠다고 해놓고 10시 반이 되도 소식이 없길래 다시 전화했습니다.
그제서야 전화받던분이 11시까지는 물건이 못나간다고 차있으면 가지러 오라는 겁니다.
제가 화나서 '내가 왜 가냐, 택시에 실어서 보내든 거기서 알아서 빨리 해결하라'고 했는데 결국은 연락한통도 못받고 일하러 갔습니다.
그러고나선 어제 밤에 제가 일 끝나고 택배기사랑 전화연결이 되서 말했더니 자기가 어제 밤에 갖다준다고 말하면서 되려 짜증내면서 끊더군요...
그러고 부산에서 일끝내고 김해에 10시 넘어서 도착했는데 그때까지 안갖다주길래 다시 전화했더니 그제서야 택시에 실어서 보내겠다고하길래 알겠다고 했는데, 조금있다가 다시 전화가 와서 '지금 택시들이 안갈려 한다'며 '내일(오늘)아침 일찍 7~8시쯤 갖다 주겠다' 분명 자기 입으로 그렇게 말했습니다. 오늘은 일도 2시에 있고 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아침 8시 반에 전화와서 '진해에서 오는데 차가 막혀서 2시간 정도 걸린다'며 아직도 갖다주지도 않고, 이제는 연락도 안되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어제 택시가 안갈려한다는것도 다 쑈였던것 같네요...
제 폰은 토요일부터 개통이 되어 있고, 저는 매주 월, 화에 한주 스케줄을 잡아서 일을 하는데,
지금 그 택배 땜에 제가 일하는것에 지장을 받고 있습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사측에서 급하게 필요한 휴대폰에대한 배송을 지연시키고있어 일하시는데 지장이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배달지연에 따른 보상청구 가능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업체측으로 위 내용을 근거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배송요청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63 금융 김미선 2011-11-23
1861 생활용품 정용일 2011-11-23
1857 통신 조인정 2011-11-23
1851 기타 정석현 2011-11-23
1850 생활가전 박성무 2011-11-23
1847 기타 최순옥 2011-11-23
1846 기타 김선미 2011-11-23
1845 기타 정석현 2011-11-23
1844 생활용품 이 은 2011-11-23
1843 digital kumera 2011-11-23
1842 식음료 박제규 2011-11-23
1841 기타 윤성희 2011-11-23
1840 기타 이영숙 2011-11-23
1839 기타 김지영 2011-11-23
1838 기타 이규민 2011-11-23
1837 생활가전 임은희 2011-11-23
1836 기타 황미선 2011-11-23
1835 기타 김옥희 2011-11-23
1834 기타 이지연 2011-11-23
1833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2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1 생활용품 정재학 2011-11-23
1830 기타 정욱 2011-11-23
1829 생활용품

처리

배송
남보람 2011-11-23
1827 기타 윤상범 2011-11-23
1826 통신 김종철 2011-11-23
1825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23
1824 기타 김은하 2011-11-23
1823 기타 김희숙 2011-11-23
1819 기타 김은아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