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금의 세배 강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원금의 세배 강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웅
  • 조회수 : 1,347회
  • 작성일 : 12-10-09 21:09:49

본문

현대캐피탈 채권팀에서 광주지방법원 경매팀 집달리와 짜고
고흥에 있는 당사자 명의의 전.밭을 2012. 4. 2 채무자에게 통보도 없이 강제 경매로 넘김
또한 450만원 원금의 세배인 1350만원을 당사자에게 그 어떤 통보도 없이 강탈해감.
이자를 꼬박꼬박 냈는데도 논을 빼앗아 간것도 모자라서 1350만원을 강탈해 간것은
도무지 납득할수가 없으며, 더군다나 당사자에게 그 어떤 사전통보도 하지 않은것은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항의를 했는데도 현대캐피탈 채권팀은 나몰라라 하는 식의 대응을 하고
전.밭을 빼앗기고 1350만원 까지 강탈당했는데도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는
상황이 정말 화가나고 납득이 되지 않는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원금의 세배...'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545 기타 김문주 2011-11-12
544 통신 전윤서 2011-11-12
536 기타 김지은 2011-11-12
534 기타 최경란 2011-11-12
533 통신 임민성 2011-11-12
532 자동차 정병철 2011-11-12
531 통신 천순희 2011-11-12
530 통신 정외수 2011-11-12
529 기타 신원기 2011-11-12
528 금융 함유선 2011-11-12
527 기타 김영란 2011-11-11
525 생활용품 김수미 2011-11-11
521 통신 김주은 2011-11-11
519 기타 이소영 2011-11-11
518 생활가전 손유정 2011-11-11
517 생활용품 강현주 2011-11-11
515 digital 최원준 2011-11-11
511 통신 김말분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