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이블 금액이 많이 나와서 보니까 제가 안하겠다고 했던 것들이 청구가 되어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캐이블 ] 캐이블 금액이 많이 나와서 보니까 제가 안하겠다고 했던 것들이 청구가 되어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선화
  • 조회수 : 118회
  • 작성일 : 14-10-14 21:07:14

본문

저희 집은 79세 되신 할머니 혼자서 캐이블 티비를 보시고
다른 가족은 브로드밴드를 보고 있습니다.
잔에 몇번 캐이블티비에서 전화가 와서
스포츠며 영화 채널 3개월간 무료로 보라고 하길래
할머니 혼자 보시는 거니 필요없다고 했었는데
기어이 했는지
이번달에 요금 폭탄 맞았네요...
저희 어머니.. 채널 찾는거도 잘 못 찾으시고
공영방송 몇개랑 드라마 뉴스 외엔 보지도 못하셔요
외화는 글자 읽기 힘들어서 더더욱 안보시고
스포츠는 정말 안 보시거든요
왜 안하겠다는걸 자기들 맘대로 이렇게 남 통장에서 마음대로 돈 빼가고
사기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유선방송사 측에서 혼자 거주하시는데 할머님댁에 부당한 시청료부과를 하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사업자에게 유선방송서비스 이용계약을 증명할 수 있는 계약서 제시를 요구하고 사업자가 유선방송서비스 이용계약이(채널변경) 체결되었음을 입증하지 못하면 사업자는 지금까지 부당 과금한 유선방송 시청료를 환급해야 할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1018 통신 최선영 2011-11-16
1016 생활가전 정상돈 2011-11-16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1011 기타 조민지 2011-11-16
1010 자동차 김대중 2011-11-16
1004 식음료 김능현 2011-11-16
1003 식음료 최경수 2011-11-16
1002 식음료 김가영 2011-11-16
1000 기타 현솔 2011-11-16
998 통신 한선옥 2011-11-16
997 생활가전 토마도 2011-11-16
995 기타 이수희 2011-11-16
987 기타 HAN 2011-11-16
983 기타 주현호 2011-11-16
982 기타 권안나 2011-11-16
979 통신 김말분 2011-11-16
977 금융 민병우 2011-11-16
975 통신 주설화 2011-11-16
973 통신 이길중 2011-11-16
972 통신 강연정 2011-11-16
971 통신 김경숙 2011-11-16
969 생활가전 이건희 2011-11-16
963 기타 하충정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